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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중심 12 단계 회복(Bible 12 Steps) - 회복 6 단계(Step Six)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 야고보서 4장 10절)"
(Humble yourselves before the Lord, and he will lift you up - James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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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6 단계기도 (Step Six Prayer)



좋으신 하나님!

저는 이제야 저의 성격결함들이 회복에 장애가 되고 있음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결점들을 제거하여 주시도록
도움을 청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 계속 정직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가 영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건강해 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아 멘 -

Dear God!

I am ready for your help in removing from me the defects of
character that I now realize are an obstacle to my recovery.

Help me to continue being honest with myself,

and guide me toward spiritual and mental health!

- Amen -

바이블 회복 6 단계(Bible Step Six)의 내용과 목차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성격상 약점을 없애 주실
모든 준비가 되었습니다

Were entirely ready to have the God of our understanding
remove all of our defects of character



바이블 회복 6 단계 목차 (Bible Step Six Content)




회복 목차 (Contents)

성경 말씀 (Bible scripture)

1 슬퍼하는 시간을 갖자
(Taking Time to Grieve)
창세기 23장과 35장말씀 중심
(Genesis 23 & 35)
2 상처를 치료하자
(Healing the Brokenness)
시편 51장 16~19절 말씀 중심(Psalms 51: 16-19)
3 하나님의 크나큰 용서를 받자
(God's Abundant Pardon)

이사야 55장 1~9절 말씀 중심(Isaiah 55: 1-9)
4 깊은 상처를 제거하자 (Removing Deeper Hurts)
요나 4장 4~8절 말씀 중심(Jonah 4: 4-8)
5 희망을 발견하자
(Discovering Hope)
요한복은 5장 1~15절 말씀 중심 (John 5: 1-15)
6 제거하지 않으면 회복될 수 없다 (Removed, Not Improved)
로마서 6장 5~11절 말씀 중심(Romans 6: 5-11)
7 태도와 행동을 하자
(Attitudes and Actions)
빌립보서 3장 12~14절 말씀 중심(Philippians 3: 12-14)

1. 슬퍼하는 시간을 갖자 (Taking Time to Grieve)


슬퍼하는 시간을 갖자 (Taking Time to Grieve)
창세기 23장과 35장 말씀 중심 (Genesis 23 & 35)


성경 봉독 - 창세기 - 주요 성경구절 (Genesis 23 & 35)

창세기 23장 1~4절

  • 1절 - 사라가 일백 이십 칠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의 향년이라

  • 2절 -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 3절 - 그 시체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가로되

  • 4절 -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우거한 자니 청컨대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지를 주어 소유를 삼아 나로 내 죽은 자를 내어 장사하게 하시오

창세기 35장 19~21절

  • 19절 -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 20절 - 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

  • 21절 - 이스라엘이 다시 발행하여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더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창세기 23장

  •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죽음과 장사를 소상히 소개하는 내용이다. 사라에게도 인간적인 결점과 나약함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성경에서 믿음의 여인으로 평가된다. 또한 남편에 대한 사라의 순종은 모든 그리스도인 여성이 따라야 할 모범으로 소개된다.

  • 아브라함이 헷족속인 헤브론에게서 막벨라 굴 일대를 구입한 일차적인 이유는 아내 사라의 시신을 매장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그 이외에도 하나님께서 주시리라고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대한 애착심과 동경심을 후손들에게 심어주고자 하는 동기도 내포된 것이다.

창세기 35장

  • 디나 사건은 야곱으로 하여금 영적각성에 이르게 하는 전환점이 되었다. 세검성 대량 살육으로 주변 가나안 사람들의 보복을 두려워하고 있던 야곱에게 하나님은 곧장 벧엘로 갈 것을 재촉하셨다.

  • 그 결과 야곱은 용기를 얻게 되었고, 가족과 일행에게 우상 숭배를 중단하고 오직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는 신앙의 결단을 촉구하였다. 이 무렵에 라헬은 베나민을 낳다가 사망하였다. 그리고 르우벤이 아버지의 첩인 빌하와 동정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르우벤은 장자권을 박탈당하였다.

  • 이어지는 이삭의 죽음에 관한 기록은 이 시점에 이르러 야곱이 족장의 지위를 이삭에게 계승했음을 압시한다.

명상 (Meditation)

  • 회복 및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길은 마치 사람들이 죽음을 맞는 과정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그간 우리들이 견딜 수 없었던 상황들에는 주로 우리들의 “결점들”로만 대처해왔으며, 아직도 이들 결점들은 우리들에게 위안이나 친숙감을 주고 있다. 흔히 결점사항들을 포기하는 일은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 할 때 겪는 아픔과 같이 힘든 것이다.

    (The pathway to recovery and finding new life also involves the death process. The different means we used to need to help us cope were "defective," but still, they did give us comfort or companionship. Giving them up is often like suffering the death of a loved one)

  • 아브라함과 그의 증손자 야곱은 가나안 약속의 땅으로 가는 동안에 각기 사랑하는 아내가 죽는 슬픈 아픔을 겪어야만 했다.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고, 마땅한 장례지가 없자... 그 시체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가로되,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우거한 자니 청컨대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지를 주어, 나로 내 죽은 아내를 장사하게 하시오하여...묘지를 얻어서 아브라함이 사라를 매장하였다”

    (Abraham and his grandson Jacob both lost loved ones as they traveled to the Promised Land. "Sarah .... died at Kiratharba(now Hebron) in the land of Canaan. There Abraham mourned and wept for her. Then, leaving her body, he ...said, "Here I am, a stranger in a foreign land, with no place to bury my wife. Please let me have a piece of land for a burial plot .....So Abraham buried Sarah there")

  • 한 세대 후에 야곱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스라엘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받았고, 약속의 땅에서 큰 유산이 있을 것이라는 약조를 받는다. 야곱역시 약속의 땅으로 가는 도중에 아내 라헬은 아들 베냐민을 낳다가 죽었다.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고, 이스라엘이 다시 발행하여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더라” (창세기 35장 19-21절)

    (A generation later, Jacob was given a new name, Israel, and the promise of a great heritage in the Promised Land. On his way there, he, too lost his beloved wife. She died while giving birth to their son Benjamin. "So Rachel died and was buried on the way to Bethlehem. Jacob set up a stone monument over her grave, and it can be seen there to this day. Jacob then traveled on" - Genesis 35: 19-21)

  • 우리들도 새로운 삶인, 회복약속의 땅으로 여행을 하면서, 우리들이 여지껏 대처해온 결함적인 방법들을 필연적으로 버려버려야 하는 아픔을 겪어야만 할 것이다. 이런 일이 생길 때에, 우리들도 중독행위를 중단하고 중독행위를 야기한 나쁜 버릇들을 장사지낼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우리들은 그 나쁜 중독 습관들을 내려놓아 죽여서, 매장하여, 그간 우리들에게 아주 절친했던 중독습관을 상실하는 것에 대한 슬픔을 맛보아야 한다. 이제 중독행위를 더 이상 못하게 된 슬픔을 머금고, 아브라함이나 야곱이 가나안 약속의 땅으로 가는 도중에 아내를 장사하고 계속 사역의 길을 떠난 것처럼, 우리들 역시 회복 여행을 계속해야만 할 것이다.

    (As we journey on in our new life, we will necessarily lose some of our defective ways of coping. When this happens, we need to stop and take time to give our losses a proper burial. We need to put them away, cover the shame, and allow ourselves to grieve the loss of something very familiar to us. When the time of grieving is over, we, too, can journey on)

2. 상처를 치료하자 (Healing the Brokenness)


상처를 치료하자 (Healing the Brokennessl)
시편 51장 16~19절 말씀 중심(Psalms 51: 16-19)


성경 봉독 - 시편 51편 - 주요 성경구절 (Psalms 51: 16-19)

  • 16절 -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 17절 -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 18절 -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성을 쌓으소서

  • 19절 -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저희가 수소로 주의 단에 드리리이다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다윗이 밧세바를 법한 일로 나단 선지자의 책망을 받았을 때 자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며 지은 참회 시 이다.

  • 나단으로부터 죄악을 지적받은 다윗은 자신이 인간일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하였음을 고백하며 통곡하였다.

  • 그리고 부패한 인간은 근본적으로 죄 성을 지니고 있음을 시인하면서 자신의 심령을 변화 시켜 달라고 간구하였다.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해서 전인적인 변화가 요구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인 다윗도 이처럼 중한 죄를 범했다는 사실은 인간의 연약성을 잘 드러내준다.

  • 그러나 다윗의 위대함은 그가 자신의 죄를 지적받았을 때 즉각 회개하였다는 데 있다. 악인은 이와 달리 죄를 지적받고도 돌이켜 회개할 줄 모른다.

명상 (Meditation)

  • 만약 우리들이 이전 단계들(1-5)을 성실하게 하였다면, 아마 우리들도 마음이 찢어질 듯한 내적 고통을 충분히 겪게 되었을 것이다. 깨어짐이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의 일분이라는 사실을직접 체험하는 일은 너무나 마음 아픈 일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마음이 아주 아파봐야,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변화시켜 주시도록 우리 자신이 준비되었음을 알게 된다.

    (If we have sincerely practiced the previous Steps, we have probably found enough pain, inside ourself to break our heart. Facing the fact that brokenness is part of the human condition can be crushing. But if we have arrived at this point, it is probably a sign that we are ready for God to change us)

  • 젊은 다윗 왕은 자신에게 결점들이 있는 지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였었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성격을 변화시켜 주시도록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었다. 다윗 왕은 “내 영혼을 죄인과 함께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옵니다..... 나의 완전함을 행하오리니 저를 구속하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하는 기도를 했다 (시편 26편 9-11절)

    (As a young man, King David wasn't ready for God to change his character because he didn't recognize that he had defects. He prayed "Don't let me suffer the fate of sinners.....I am not like that .... I do what is right. So in your mercy, save me" - Psalm 26: 9-11)

  • 다윗 왕은 자신이 좋아하는 점에 입각하여서만 하나님께 다가갔으며, 나중에 자신의 음탕한 죄에 부닥칠 때가서야 겨우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하였다 (시편 51편 5절)

    (He approached God on the basis of his own merit. It wasn't until later in his life when he was confronted with his sins of adultery and murder that he was able to say, "For I was born a sinner - yes, from the moment my mother conceived me" - Psalm 51: 5)

  • 또한 다윗은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제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 하시리 이다.” (시편 51편 16-17)

    (He also said, "You would not be pleased with sacrifices, or I would bring them..... The sacrifice you want is a broken spirit. A broken and repentant heart, O God, you will not despise" - Psalm 51: 16-17)

  • 예수님께서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하는 마태복음 5장 4 절 말씀으로 가르치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얼마나 잘하는 가, 또는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 가를 살피시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들이 우리 죄들을 슬퍼하고, 우리들의 망가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를 바라실 뿐이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기본적인 필요사항들을 묵살하시지 않으실 것이며, 우리들을 용서하시고, 타이르시고, 깨끗이 하여 주실 것이다.

    (Jesus taught that "God blesses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nfronted" (Matthew 5: 4). God isn't looking for evidence of how good we are or how hard we try. He only wants us to mourn over our sins and admit our brokenness. Then he will not ignore our needs but will forgive us, confront us, and cleanse us)

3. 하나님의 크나큰 용서를 받자 (God's Abundant Pardon)


하나님의 크나큰 용서를 받자 (God's Abundant Pardon)
이사야 55장 1~9절 말씀 중심(Isaiah 55: 1-9)


성경 봉독 - 이사야 55 장 - 주요 성경구절 (Isaiah 55: 1-9)

  • 1절 -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2절 -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 3절 -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 4절 -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1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 5절 -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2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 6절 -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 7절 -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 8절 -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 9절 -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이사야는 40-54 장에서 하나님의 구원 약속과 반드시 요구되는 회개, 그리고 약속의 성취자이신 메시아에 대해 예언하였다.

  • 55 장에서는 이스라엘과 세상 만민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에로의 초대” 말씀이다. 즉, 하나님은 먼저 죄인인 인간에게 영적각성을 촉구하시면서, 속히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촉구하셨다.

  • 그러나 이런 하나님의 권면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죄의 은총을 의심하는 자들이 있어서 문제이다.

  •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회개하는 자들을 반드시 용서해 주시는 진실한 분이심을 강조하였다.

명상 (Meditation)

  • 흔히 주위 사람들은 우리들이 해오던 중독적인 생각을 중단하고 회개하라는 말들을 자주 하지만, 정작 우리들은 아무런 노력이나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중독적인 사고방식을 그렇게 간단히 중단할 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말만 한다면, 우리들이 정서적으로 허약해질 때는, 비록 그 것이 만족시켜주지 못 한다는 인식을 해도, 중독행위로 정서적 빈곤을 채우려는 생각을 도저히 중단할 수 없게 마련이다.

    (People tell us to repent and stop thinking the way we do. Most of us would give anything to do this. If it were only that simple to stop our obsessive thoughts! When we are starving emotionally, it is almost impossible to stop thinking about what has fed that hunger, even when we realize it doesn't satisfy)

  • 사람들은 잘 이해를 못하는 것 같다. 사람들은 이사야 55 장 7절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 라는 말씀 구절을 인용하여 말을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 생각은 이미 통제력을 상실한 상태에서, 과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는 생각을 할 것이다.

    (People don't seem to understand. They may quote a verse like, "Let the people turn from their wicked deeds. Let them banish from their minds the very thought of doing wrong!"(Isaiah 55:7) But we think, How? My thoughts seem to be out of my control)

  • 하나님은 우리들의 모습을 이해하시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영혼 안에서 정서적 기근을 대처할 수 있는 보다 큰 문맥으로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는 이사야 55 장 2, 3, 7 절 말씀을 주신 것이다.

    (God does understand. He put that verse into the larger context of dealing with the hunger within our soul. He said, "Why spend your money on food that does not give you strength? Listen, and I will tell you where to get food that is good for th soul! Come to me with your ears wide open. Listen, for the life of your soul is at stake..... let them turn to the LORD that he may have mercy on them. Yes, turn to our God, for he will abundantly pardon" - Isaiah 55: 2-3.7)

  • “크나큰 또는 널리” 라는 용어는 “매번 우리들이 점진적으로 증가되는 수단”으로 이해할 수 있다.

    (The word translated "abundantly" can be understood to mean " in progressively increasing measure each time we come.")

  • 우리들은 2 가지 측면에서 중독증과 정면으로 싸우고 있다 - 하나는 우리 내부 깊이 있는 “정서적 및 영적 허기에 대처”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잘못을 자행하는 우리들의 “생각을 바꾸는 일” 이다. 어느 싸움에서도 쉽게 이길 수는 없으며, 어느 싸움에서든 매일 하나님으로 하여금 우리들의 정서적 궁핍을 만족시켜 주시고, 우리들의 성격 결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시도록, 준비하고 기꺼이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한다.

    (We fight our addiction on two fronts - dealing with the hunger deep inside us and changing our thoughts of doing wrong. Neither battle is easily won, each requires our daily readiness and willingness to allow God to satisfy our hunger and help us overcome our defects of character)

4. 깊은 상처를 제거하자 (Removing Deeper Hurts)


깊은 상처를 제거하자 (Removing Deeper Hurts)
요나 4장 4~8절 말씀 중심(Jonah 4: 4-8)


성경 봉독 - 요나 4 장- 주요 성경구절 (Jonah 4: 4-8)

  • 4절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하시니라

  • 5절 - 요나가 성에서 나가서 그 성 동편에 앉되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그늘 아래 앉아서 성읍이 어떻게 되는 것을 보려하니라

  • 6절 -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 넝쿨을 준비하사 요나 위에 가리우게 하셨으니 이는 그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하며 그 괴로움을 면케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 넝쿨을 인하여 심히 기뻐하였더니

  • 7절 - 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

  • 8절 -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준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쬐매 요나가 혼곤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옛 속담이 있다. 요나는 4 장에서 바로 이와 같은 심성을 표출한다.

  • 그래서 요나는 국가적인 회개를 통해서 심판이 연기된 니느웨성을 탐탁치 않게 여기고 이스라엘의 대적국인 니느웨에 은혜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불만을 토로 했다.

  • 요나는 아직도 만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속 계획을 깨닫지 못하고 편협한 국가적 이기주의에만 빠져 있었던 것이다.

  • 하나님은 박 넝쿨을 통해서 요나의 마음과 오해를 지적하여 주신 것이다.

명상 (Meditation)

  • 우리들도 화가 났을 때 종종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서, 중독증에 의존하여 와서, 중독행위를 그만 둘 때는, 하나님께서 치료를 해 주셔야 할 정도로, 심각한 성격결함들이 들어나게 된다. 그간 중독증은 우리들의 고통으로부터 피난처 기능을 제공해 주었다. 그러나 중독행위 중단으로 그 보호막이 제거 되면서, 내면 깊이 있던 분노심이 표면화 되어, 더욱 심각한 성격 문제가 표출되어서, 회복치료가 필요해지는 것이다.

    (When we are upset, we often depend on our addiction to make us feel better. As we get rid of our addiction, we face the deeper character defects that God wants to heal. Our addiction function as a place of "shelter" from our pain. But when that "shelter" is removed, deep anger may surface, exposing even deeper character flaws that need healing)

  • 요나도 너무나 빤한 성격 결함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평소 니느웨 사람들을 경멸하였기 때문에 그들을 용서나 동정을 할 수가 없어서, 하나님 여호와께서 니느웨 사람들을 멸하지 않기로 결정을 하신 점에, 요나는 발끈 화를 내었다.

    (Jonah had a glaring defect of character. He couldn't forgive and have compassion on the people of Nineveh, whom he hated. When God decided not to destroy them, Jonah threw a temper tantrum)

  • 그래서 하나님은 요나 4장 4-8 절에서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하시니라, 요나가 성에서 나가서 그 성 동편에 앉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 넝쿨을 준비하사 요나 위에 가리우게 하셨으니 이는 그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하며 그 괴로움을 면케 하려 하심이었더라...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준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쬐매 요나가 혼곤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라는 말씀으로 요나를 깨닫게 하셨다.

    ("The Lord replied, is it right for you to be angry about this? Then Jonah went out to the east side of the city....And the Lord God arranged for a lefty plant to grow there, and soon it spread it broad leaves over Jonah's head, shading him from the sun...... The next morning ...the plant...soon died and withered away. And as sun grew hot, God sent a scorching east wind to blow on Jonah. The sun beat down on his head until he grew faint and wished to die" - Jonah 4:4-8)

  • 이는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진정한 문제는 "은신처 상실이" 아니라....바로 "요나의 증오심"에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신 내용이었다. 우리들도 그간 우리들의 은신처였던 중독행위를 제거하거나 중단할 때, 내면적인 문제들을 표출하여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깊은 상처들을 만져주시려는 회복안내에 방어적인 분노심만 보였을 것이다.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좋지만, 또한 우리들은 하나님으로 하여금 우리들의 실제 문제들을 돌봐주시도록 우리자신을 허용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

    (God did this to show Jonah that the real problem wasn't the loss of his shelter. Hatred was the real problem. The removal of our sheltering addiction may expose deeper problems. This may spark defensive anger as God touches our deepest hurts. It is all right to let the anger out. But it is also important to let God take care of the real problem)

5. 희망을 발견하자 (Discovering Hope)


희망을 발견하자 (Discovering Hope)
요한복은 5장 1~15절 말씀 중심 (John 5: 1-15)


성경 봉독 - 요한복음 5 장 - 주요 성경구절 (John 5: 1-15)

  • 1절 -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 2절 -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 3절 -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 4절 -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 5절 -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 6절 -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 7절 -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 8절 -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 9절 -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 10절 -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 11절 - 대답하되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한대

  • 12절 - 저희가 묻되 너더러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하되

  • 13절 - 고침을 받은 사람이 그가 누구신지알지 못하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

  • 14절 -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 15절 -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 하니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베데스다 연못에서 예수님께서 38 년 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이 5 장 1-8 절에 나온다.

  • 공과복음서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이 사건이 안식일 논쟁으로 비화된다. 주님은 안식일이라는 그 자체보다 사람이 무엇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치셨다.

  • 실로 주님은 인간구원을 위해서 시간과 장소를 물문하고 일 하셨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더욱이 신성모독자로 여겨서, 주님은 그들의 오해에 직면하여 스스로를 변증하실 필요가 있으셨던 것이다.

  • 이 변증의 핵심은 성부, 성경, 표적 등을 종합해 볼 때 주님이 메시아라는 사실이다.

명상 (Meditation)

  • 어떻게 우리들이 정직하게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성격상 약점을 없애 주실 모든 준비가 되었습니다”는 회복 6 단계를 다했다고 말 할 수 있단 말인가? 만약 우리들이 완전히 할 수 없으면 그만두어야 한다는 용어만을 생각한다면, 우리들은 결코 완전히 할 수 없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회복 6 단계에서 회복이 정체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회복 12 단계가 이상적인 완성을 인도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세상에서 회복 6 단계를 완전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리들이 할 일은 계속 회복방향으로 움직이며, 우리들이 준비할 수 있는 한 가깝게 다가가면 되는 것이다.

    (How can we honestly say that we are entirely ready for God to remove our defects of character? If we think in terms of all or nothing, we may get stuck here because we will never feel entirely ready. It is important to keep in mind that the 12 Steps are guiding ideals. No one can work them perfectly. Our part is to keep moving, to get as close as we can to being ready)

  • 예수님 시대에 병든 사람들이 기적적인 치유를 받으려는 희망을 가지고 모여드는 한 연못이 있었다. 요한복음 5 장 5-9 절에는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는 말씀이 나온다.

    (In Jesus's day, there was a pool where people went, hoping to experience miraculous healing. "One of men lying there had been sick for 38 years. When Jesus saw him and knew how long he had been ill, he asked him, 'Would you like to get well?' 'I can't, sir,' the sick man said, 'for I have no one to help me into the pool when the water stirred up, While I am trying to get there, someone else always gets in ahead of me.' Jesus told him, 'stand up, pick up your sleeping mat, and walk!' Instantly, the man was healed! He rolled up the mat and began walking!" - John 5:5-9)

  • 그 환자는 절뚝발이로 도저히 자기 힘으로는 한 발자국도 걸을 수가 없어서, 그는 치유를 받을 희망이 있는 연못 근처에 아예 캠프를 치고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예수님은 그 곳에서 그 환자를 만나주셨고, 그를 낫게 하여 주셨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성격상 약점을 없애 주실 모든 준비가 되었습니다”는 회복 6 단계를, 중독으로 절뚝발이가 된 상태에 있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한 회복치유 희망이 있는 지점까지 가깝게 다가가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This man was so crippled that he couldn't go any father on his own. He camped as near as he could to a place where there was hope for recovery. God met him there and brought him the rest of the way. For us, "entirely ready" may mean getting as close to the hope of healing as we can in our crippled condition. When we do, God will meet us there and take us the rest of the way)

6. 제거하지 않으면 회복될 수 없다 (Removed, Not Improved)


제거하지 않으면 회복될 수 없다 (Removed, Not Improved)
로마서 6장 5~11절 말씀 중심(Romans 6: 5-11)


성경 봉독 - 로마서 6 장 - 주요 성경구절 (Romans 6: 5-11)

  • 5절 -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 6절 -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 7절 -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 8절 -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 9절 -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 10절 -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 11절 -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로마서 5 장이 정의의 결과를 설명하였다면, 6 장은 의롭다고 안정된 자, 곧 구원받은 자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 구원받기 이전의 우리는 죄인으로서 죄에 종노릇하였다. 그리고 율법에 얽매여서 결국 영적 사망을 당해야 할 형편이었다.

  •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를 믿는 의인으로서 우리는 죄에 대해 죽은 순종의 종 이다. 나아가 율법의 저주가 아닌 은혜 아래서 영생을 누릴 것이다.

  • 이 같은 대 변화는 세례를 통해서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연합될 때 비로소 얻어지는 것이다.

명상 (Meditation)

  • 우리들 모두는 자가 향상을해서 수많은 시도들을 해왔을 것이고, 아마 의식적으로 우리들의 태도, 교육, 외모, 또는 습관 등을 향상시켜 보려고도 노력하여 왔을 것이다. 자가 노력으로 어느 정도는 자기향상에 성공을 할 수는 있었겠지만. 우리들의 성격결함과 씨름 할 때는, 심한 좌절감만 더 경험하였을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Most of us have made numerous attempts as self-improvement. Perhaps we have consciously tried to improve our attitudes, our education, our appearance, or our habits. We may have had success in self-improvement on some level. However, when it comes to our struggles with defects of character, chances are we have experienced only deep frustration)

  • 이렇게 성격결함과 씨름할 때, 좌절감을 갖게 되는 이유는 “성격결함 제거만으로는, 결코 향상될 수 없다!”는 이유 때문이다. 바이블은 예수님이 몸소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새로운 삶에 희망을 주셨던 것처럼, 우리들의 죄와 성격결함들도 마땅히 죽어 없어져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6 장 6 절에서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라고 했다. 갈라디아서 5 장 24 절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는 말씀이 있다.

    (There is a reason for our frustration. “These character defects can only be removed, never improved!” The illustration given us in Bible is that our sins and defects of character must be put to death, as Jesus was, with the hope of new live to follow. The apostle Paul wrote- "Our old sinful selves were crucified with Christ so that sin might lose its power in our lives. We are no longer slaves to sin" (Romans 6:6)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nailed the passions and desires of their sinful nature to his cross and crucified them there" - Galatians 5:24)

  • 우리들의 죄와 성격결함에는 “응급치료란” 있을 수 없다. 우리들의 죄와 성격결함들은 치명적으로 손상되었음으로, 마땅히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 이런 과정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두렵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는가? 그러나 우리들은 이 고난의 십자가를 수락하고, 하나님으로 하여금 우리들의 결점들을 제거하여 주시도록 허용 할 때에만, 비로소 새로운 삶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There is no Band-Aid cure for our sins and defects of character. They have been fatally wounded and must die on the cross. This process is never easy. Who goes to a crucifixion without some measure of anxiety? But when we acept this and allow God to remove our defects, we will be pleasantly surprised by the new life that awaits us)

7. 태도와 행동을 하자 (Attitudes and Actions)


태도와 행동을 하자 (Attitudes and Actions)
빌립보서 3장 12~14절 말씀 중심(Philippians 3: 12-14)


성경 봉독 - 빌립보서 3 장- 주요 성경구절 (Philippians 3: 12-14)

  • 12절 -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 13절 -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 14절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의 새로운 가치관에 대해 역설 한 바 있다. 빌립보서 3 장도 이 같은 관점에서 읽어야 한다.

  • 바울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한 “도”라고 단정하였다. 이 말은 계속 지식이 무가치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것이 인생의 본질과 구원의 진리를 가르쳐 주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배설물”과 같다.

  • 지식에까지 새로워진 자는 자연스럽게 그리스도를 쫒아가는 생활을 하기 마련이다. 바울은 이것을 푯대를 향해 경주하는 삶이라고 규정하였다.

명상 (Meditation)

  • “하나님께서 모든 성격상 약점을 없애 주실 모든 준비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게 들릴 것이다. 우리들은 실제로 이간은 그런 완전함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모든 준비를 한다는 것은 아무도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평생 목표를 향해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Getting entirely ready to have God remove all our defects of character” sounds impossible, In reality we know that such perfection is out of human reach. This is another way of saying that we are going to do our best to work toward a lifelong goal that no one ever reaches until eternity)

  • 바울 사도도 비슷한 생각을 했고, 빌립보서 3장 12-14절에서 -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되어서..... 오직 한일 즉 과거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하였다.

    (The apostle Paul expressed a similar thought - "I don't mean to say that I have already achieved these things or that I have already reached perfection! But I keep working toward that day when I will finally be all that Christ Jesus saved me for and wants me to be...... Forgetting the past and looking forward to what lies ahead, I strain to reach the end of the race and receive the prize for which God, through Christ Jesus, is calling us up to heaven" - Philippians 3: 12-14)

  • 긍정적인 태도와 정력적인 노력이 합쳐지면 하나님과의 협력이 신비하게도 잘 이루어지게 된다. 바울은 빌립보서 2 장 12-13 절에서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는 말을 했다.

    (This combination of positive attitude and energetic effort is part of the mystery of our cooperation with God. Paul said - "Be even more careful to put into action God's saving work in your lives, obeying God with deep reverence and fear. For God is working in you, giving you the desire to obey him and the power to do what pleases him" - Philippians 2:12-13)

  • 우리들은 남은 생애동안 회복 12 단계를 실행할 필요가있다. 우리 자신에 대해서 완전함을 요구하지 말고, 우리들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앞으로만 계속 가면 족하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나타내시려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희망으로 보상기대를 할 수 있을 것이며, 우리들이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우리들을 강하게 만들어주시고 격려를 해 주실 것이다.

    (We will need to practice these steps the rest of our life. We don't have to demand perfection of ourself - it is enough to keep moving ahead as best we can. We can look forward to our rewards with the hope of becoming all that God intends us to be. God will strengthen and encourage us as we do so)

여러분의 바이블 6단계 회복 참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회복 7 단계를 바로 시작하시기 바라며,
일반 및 음성 12 단계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참고자료들도 자주 회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온라인 회복모임에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2003년 11월 16일
- 이해왕 선교사 -
한인 중독증회복선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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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Recovery Bible 참조
-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