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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중심 12 단계 회복(Bible 12 Steps) - 회복 5 단계(Step Five)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야고보서 5장 16절)"
(Therefore confess your sins to each other and pray for each other so that you may be healed - James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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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5 단계기도 (Step Five Prayer)



위대한 힘이시어!

개인재고조사를 통하여 이제 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알았습니다,

저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과 하나님께 인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회복 5 단계 없이는 회복이 진전될 수 없사오니
이 회복 단계에서 저를 확신시켜 주시고 함께 하여 주소서!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 제가 이 회복단계를 할 수 있고 하게 될 것입니다.

- 아 멘 -


Higher Power!

My inventory has shown me who I am,

Yet I ask for Your help in admitting my wrongs to another person and to You.

Assure me, and be with me, in this Step,

For without this Step I cannot progress in my recovery.

With Your help, I can do this, and I will do it

- Amen -

바이블 회복 5 단계(Bible Step Five)의 내용과 목차



우리의 잘못된 사실을 하나님, 우리 자신,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시인 합니다

Admitted to God, to ourselves, and to another human being,
the exact nature of our wrong



바이블 회복 5 단계 목차 (Bible Step Five Content)




회복 목차 (Contents)

성경 말씀 (Bible scripture)

1 거부감을 극복하자(Overcoming Denial)
창세기 38장 1~30절 말씀 중심
(Genesis 38: 1-30)
2 한없는 사랑 (Unending Love)
호세아 11장 8~11절 말씀 중심
(Hosea 11: 8-11)
3 다림줄 (The Plumb Line)
아모스 7장 7~8절 말씀 중심
(Amos 7: 7-8)
4 수치심 감정
(Feeling of Shame)
요한복음 8장 3~11절 말씀 중심
(John 8: 3-11)
5 용서 받기
(Receiving Forgiveness)
사도행전 26장 12~18절 말씀 중심(Acts 26: 12-18)
6 고백을 통한 자유 (Freedom Through Confession)
로마서 2장 12~15절 말씀 중심
(Romans 2: 12-15)
7 자기기만 탈피
(Escaping Self-Deception)
갈라디아서 6장 7~10절 말씀 중심 (Galatians 6: 7-10)

1. 거부감을 극복하자 (Overcoming Denial)


거부감을 극복하자 (Overcoming Denial)
창세기 38장 1~30절 말씀 중심(Genesis 38: 1-30)


성경 봉독 - 창세기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Genesis 38: 1-30)

  • 1절 -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서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로 나아가니라

  • 2절 - 유다가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취하여 동침하니

  • 3절 - 그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

  • 4절 - 그가 다시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

  • 5절 - 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

  • 6절 -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취하니 그 이름은 다말이더라

  • 7절 - 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

  • 8절 - 유다가 오난에게 이르되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의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

  • 9절 - 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형에게 아들을 얻게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

  • 10절 - 그 일이 여호와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도 죽이시니

  • 11절 - 유다가 그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비 집에 있어서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 아비 집에 있으니라

  • 12절 -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 양털 깍는 자에게 이르렀더니

  • 13절 - 혹이 다말에게 고하되 네 시부가 자기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 14절 -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면박으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을 인함이라

  • 15절 - 그가 얼굴을 가리웠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 16절 - 길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가로되 청컨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하니 그 자부인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가로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 오려느냐

  • 17절 - 유다가 가로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가로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약조물을 주겠느냐

  • 18절 - 유다가 가로되 무슨 약조물을 네게 주랴 그가 가로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더라

  • 19절 - 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면박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

  • 20절 - 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약조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

  • 21절 - 그가 그곳 사람에게 물어 가로되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가로되 여기는 창녀가 없느니라

  • 22절 - 그가 유다에게로 돌아와 가로되 내가 그를 찾지 못하고 그곳 사람도 이르기를 여기는 창녀가 없다 하더라

  • 23절 - 유다가 가로되 그로 그것을 가지게 두라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할까 하노라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내었으나 그대가 그를 찾지 못하였느니라

  • 24절 - 석달쯤 후에 혹이 유다에게 고하여 가로되 네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 행음함을 인하여 잉태하였느니라 유다가 가로되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

  • 25절 - 여인이 끌려 나갈 때에 보내어 시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나이다 청컨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뉘 것이니이까 한지라

  • 26절 -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가로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 27절 - 임산하여 보니 쌍태라

  • 28절 - 해산할 때에 손이 나오는지라 산파가 가로되 이는 먼저 나온자라하고 홍사를 가져 그 손에 매었더니

  • 29절 - 그 손을 도로 들이며 그 형제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터치고 나오느냐 한고로 그 이름을 베레스라 불렀고

  • 30절 - 그 형제 곧 손에 홍사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 이름을 세라라 불렀더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유다는 가나안 여인과 결혼하여 엘과 오난 그리고 셀라를 낳았다.

  • 엘 역시 가나안 여인인 다말과 결혼하였으나 그 악한 행실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징벌을 받아 죽임을 당했다.

  • 미망인이 된 다말은 남편의 동생인 오난이 수혼 의무를 이행하는 것을 거부하자, 시아버지인 유다를 속여 그와 불륜의 관계를 맺고 두 아들을 낳았다.

  • 이러한 죄악상은 야곱의 일가가 가나안 문화를 과감히 떨쳐버리지 못한 데서 야기 된 것이다.

  • 하지만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에 불륜의 관계로 태어난 베레스를 통해 훗날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사실은, 하나님의 구속역사가 철저히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에 의해 진행됨을 입증해 준다.

명상 (Meditation)

  • 회복 5 단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바로 자신에게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우리들의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거부감이 얼마나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나!
    우리들 스스로가 문제를 제대로 볼 수 없는 눈먼 장님인데, 어찌 잘못한 일들을 우리 자신에게 인정할 생각을 할 수 있을 까? 우리들은 자신을 이롭게 하기위해서, 마음 속 아주 깊숙이 감추어진 우리들의 잘못들을 다른 사람들의 탓으로만 비난하는 일들을 자주하게 될 것이다.

    (Admitting our wrong to ourself can be the most difficult part of Step Five. Denial can be blinding! How can we be expected to admit to ourself those things we are blind to? Here is a clue that can help us. We will often condemn in others the wrongs most deeply hidden within ourself)

  • 고대 이스라엘 법에 의하면, 과부는 자녀를 생산하기 위해서,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들과 결혼 하도록 되어 있었다. 이러한 풍습은 신명기 25장 5-10 절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다말은 두 형제와 차례로 결혼을 하였으나, 자녀를 잉태시키지 못한 체 그들은 죽었다. 시아버지인 유다는 막내아들을 그녀에게 준다고 약조를 했으나, 그 약속을 전혀 지키지 않았다.

    (According to ancient Israelite law, a widow was entitled to marry the surviving brothers of her husband in order to produce children. This custom is described in detail in Deuteronomy 25: 5-10. Tamar had been married successively to two brothers who died without giving her children. Her father in law, Judah, promised to give her his youngest son also, but he never did)

  • 그래서 다말은 외로웠고 궁핍했다. 다말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창녀로 가장하여 유다와 동참하여 임신을 했다, 그리고 다말은 화대 지불 약조 물로 유다의 도장을 받아서 보관했다(창세기 38: 1-23).

    (This left her alone and destitute. In an effort to protect herself, she disguised herself as a prostitute and became pregnant by Judah himself. And she kept his identification seal which he had given her as a pledge for payment - Genesis 38: 1-23)
  • 다말이 결혼하지도 않았는데 임신을 했다는 말을 전해들은 유다는 다말을 처형 하도록 요구했으나 다말은 사람들이 그녀를 죽이려고 끌어내자, 시아버지 유다에게 “이 도장과 지팡이 임자가 내 아이의 아버지 이니다. 당신은 이 도장과 지팡이가 생각나는가?” 하고 말을 했다. 유다는 곧 그 물건들이 자신의 것임을 인정했고, “그녀는 나보다 옳도다!” 라는 말을 했다(창세기 38: 25-26)

    (When Judah heard that Tamar was pregnant and unmarried, he demanded her execution. But as they were taking her out to kill her, she sent this message to her father in law. "The man who owns this identification seal and walking stick is the father of my child. Do you recognize them?" Judah admitted that they were his and said, "she is more in the right than I am." - Genesis 38: 25-26)

  • 우리들도 스스로 정직해지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인간의 마음은 아주 기만적이고 극도로 사악한 것이다" (예레미야 17: 9). 어쨌든, 우리들은 그간 다른 사람들에게 비난해온 일들은 우리 자신 내부에 숨겨진 부정직과 거부감의 발단으로 살펴볼 수 있어야만 한다.

    (It won't be so easy to be honest with ourself. " The human heart is most deceitful and desperately wicked." (Jeremiah 17: 9) However, we can look at those things we condemn in others as a clue to what may be lurking within ourself)

 

2. 한없는 사랑 (Unending Love)


한없는 사랑(Unending Love)
호세아 11장 8~11절 말씀중심(Hosea 11: 8-11)


성경 봉독 -호세아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Hosea 11: 8-11)

  • 8절 -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아드마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 9절 -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발하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임이라 나는 네 가운데 거하는 거룩한 자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 하리라

  • 10절 - 저희가 사자처럼 소리를 발하시는 여호와를 좇을 것이라 여호와께서 소리를 발하시면 자손들이 서편에서부터 떨며 오되

  • 11절 - 저희가 애굽에서부터 새같이 앗수르에서부터 비둘기같이 떨며 오리니 내가 저희로 각 집에 머물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호세아 11장 내용은 출애굽사건과 연관이 있으며, 호세아는 광야에서 백성들이 출애굽의 구속사건을 잊어버리고 배은망덕했듯이, 당시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듭된 긍휼을 거부했음을 질타하고 있다.

  • 그러나 본문의 주제는 이스라엘의 패역이 아니라, 그것까지도 끌어안으시는 하나님의 자비이다.

  • 40 년의 광야생활 기간 동안 사랑으로 안내하시어, 결국 그들을 가나안으로 인도 하셨듯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실 것이다.

  • 본문은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불붙는 사랑”으로 묘사하고 있다(11:8)

명상 (Meditation)

  • 우리들은 회복을 시작하면서 그간 중독증으로 통제 당했을 때, 중독문제로 가족들을 심한 수치심, 문제, 및 고통 속으로 몰아넣었었다는 사실을 잘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나쁜 일을 한 사람들도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들이 잘못한 근본적인 문제들을 인정하기가 두려웠었던 것이다.

    (We may be sorely aware of the deep shame, trouble, and pain we inflicted on our family when we were controlled our addiction. We may be afraid to admit the exact nature of our wrongs because we don't understand how God could love someone who is so bad)

  • 호세아는 당시 반역국가 이스라엘의 선지자였고, 하나님은 호세아의 삶을 통해서 우리들과 하나님 백성에 대한 무조건적 사랑을 보여주시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호세아에게 창녀와 결혼하라는 말씀을 하셨다(1장 2절)

    (Hosea was a prophet to the rebellious nation of Israel. God used Hosea's life to demonstrate his unconditional love for us and his people. The Lord told Hosea to marry a prostitute - 1:2)

  • 호세아는 그 창녀와 결혼을 했고, 그녀를 사랑했으며, 그녀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헌신을 다 했으나, 후일 아내는 그녀의 과거 방법대로 음탕한 일들을 다시 해서, 호세아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음은 물론 가족들에게 수치심을 안겨주었고, 그녀자신도 노예로 전락되었다.

    (Hosea married to her, loved her, and devoted himself to her. But later his wife relapsed int her old ways, broke Hosea's heart, and brought shame on their family. She fell into slavery)

  • 그 때 하나님께서는 호세아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 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호세아 3:1)”는 난처한 말씀을 하셨다.

    (God then baffled Hosea by telling him, "Go and get your wife again. Bring her back to you and love her, even though she loves adultery. For the Lord still loves Israel even though the people have turned to other gods" - Hosea 3:1)

  • 우리들은 “하나님이나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나를 아직도 사랑할 수 있단 말인가?”하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어찌 너를 포기하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멸하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이는 내가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임이라 나는 네 가운데 거하는 거룩한 자니 진노함으로 너를 멸하지 아니 하리라” 하신 호세아 11장 8-9절 말씀을 이해해야 한다.

    (We may be asking, "How could God or anyone still love me?"
    "How can I give you up? How can you let go?" How can I destroy you? My heart is torn within me, and my compassion overflows... For I am God and not a mere moral. I am the Holy One living among you, and I will not come to destroy" - Hosea 11: 8-9)


  •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시지 않으시도록 일부러 만들 수도 없고, 우리들을 사랑하시지 마시라고 고백도 할 수 없으므로, 우리들이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There is absolutely nothing we can do or confess to God that would cause him to stop loving us)

3. 다림줄 (The Plumb Line)


다림줄 (The Plumb Line)
아모스 7장 7~8절 말씀 중심 (Amos 7: 7-8)


성경 봉독 - 아모스 - 주요 성경구절 (Amos 7: 7-8)

  • 7절 -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 하니라 다림줄을 띄우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 8절 -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 이다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미래에 닥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을 환상으로 보여주시고 있다. 그중에서 아모스 7 장은 메뚜기 환충, 불, 다림줄 환상을 언급하고 있다.

  • 이 3 가지의 환상은 앗수르의 공격을 상징하는 것으로, 실제 이스라엘은 3 차에 걸친 앗수르의 공격으로 멸망하였다.

  • 사정이 이러함에도 거짓선지자가 아모스의 사역을 모함하여 공갈협박을 하고 있음은 그 당시 종교적 부패상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짐작하게 하며, 정치권력과 결탁한 종교인은 하나님의 진노를 재촉할 따름임을 알 수 있다.

명상 (Meditation)

  • 과거 우리들의 삶을 측정하는데 적용했던 방법들은 흔히 앞으로 우리들이 어떻게 문제를 밝힐 것인가를 결정해주는 척도가 될 것이다. 만약 그간 우리들이 잘못된 지침들을 사용하여 왔다면,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없었을 것이며, 아마 우리들은 왜 회복프로그램 대로 회복이 되지 않는 것일까 의아하게 생각하였을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들은 자신의 문제점을 밝히는데 사용해온 측정방법들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The kind of instruments we used to measure our life will often determine the kinds of problems we uncover. If we use faulty guidelines, we can't make accurate assessments. We may wonder why we aren't progressing in the recovery program. It may be that we need to look closely at the measuring devices we are using to uncover our problem areas)


  • 선지자 아모스는 "주께서 담 곁에서 손에 다림줄을 잡으시고 서셨더니, 다림줄로 담이 똑바로 세워졌는지를 점검하시면서..... 내가 사람들을 이 다림줄로 이렇게 점검할 것이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보여 주셨다고 기록했다. (아모스 7장 7-8절)

    (The propjet Amos recorded this vision - "I saw the Lord standing beside a wall that had been built using a plumb line. He was checking it with a plumb line to see if it was straight. And the Lord said.....I'll test my people with this plumb line" - Amos 7: 7-8)

  • 다림줄은 다른 한 쪽에는 무거운 추가 달려 있는 긴 줄이다. 줄 끝에 매달린 무게로 다림줄이 밑으로 내려 졌을 때, 그 다림줄은 완전히 수직선을 만들어 주며, 다림줄을 건물 벽에 적용할 때, 그 건물이 제대로 똑바로 세워져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는 확실한 측정방법이 된다. 다림줄로 측정하여 똑바로 선 건물은 견고하여 제 기능을 잘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똑바로 서지 못한 건물 벽들은 똑바르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무너지고 말 것이다.

    (A plumb line is a length of string that has a weight tied to one end. When the string is held up with the weighted end hanging down, greatly ensures that the string is perfectly vertical. When held next to a building, the plumb line provides a sure measurement by which to check whether or not the structure is "in line" with the physical universe. A building in line with the plumb line will be sturdy and function well. If the building's walls are out of line, they are not straight and will eventually collapse)

  • 영적분야에서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우리들의 영적 다림줄 이다. 중력의 법칙을 변화시킬 수 없는 것과 똑 같이, 우리들은 성경에 쓰인 영적법칙들을 바꿀 수 없다.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의 다림줄로 우리 삶을 측정해야만 한다. 측정이 잘못되었을 때는, 우리들 자신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해야하며, 새로운 회복 시작이 중요해 진다.

    (The same holds true in the spiritual realm. God's Word is our spiritual plumb line. Just as we can't change with the law of gravity, we can't change the spiritual laws revealed in the Bible. We should measure our life by the plumb line of God's Word. When things don't measure up, it is important that we admit there is a problem and start rebuilding accordingly)

4. 수치심 감정 (Feeling of Shame)


수치심 감정 (Feeling of Shame)
요한복음 8장 3~11절 말씀 중심 (John 8: 3-11)


성경 봉독 - 요한복음 - 주요 성경구절 (John 8: 3-11)

  • 3절 -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 4절 -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 5절 -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 6절 -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 7절 -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 8절 -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 9절 -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 10절 -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 11절 -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요한복음 8 장은 우리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간음하다 잡힌 여인에 관한 기사이다. 베데스다 연못의 병자 치유기사와 마찬가지로, 이 사건이 드러내고자하는 바는 죄인에 대한 주님의 무조건적인 용서이다.

  • 실로 우리 모두는 영적 간음자로서 돌에 맞아 죽어야 마땅했으나 주님의 속죄로 사함을 받았다. 세상의 빛으로 하나님과 동등한 자로 오셔서 참 진리에 대해서 증거 하셨으나, 사람들은 도리어 예수님을 해하려고 했다. 우리들에게서도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은혜를 옆에 두고도 발로 차버리는” 영적 무지자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 중독에 처해서 갖은 잘못을 다 했어도 우리들이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주님의 무조건적인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이다.

명상 (Meditation)

  • 수치심은 우리 모두를 계속 숨어서 행동하게 만든다. 우리들의 죄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죄를 밝히려는 생각만 해도 외부에 알려지는 데 대한 수치감정과 두려움이 앞서게 마련이다.

    (Shame has kept many of us in hiding. The thought of admitting our sins and revealing ourself to other human beings stirs up feelings of shame and the fear being publicly exposed)

  • 요한복음 8장 3-9 절에 보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시겠나이까? 저희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하려고 함이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흙먼지에 쓰시니, 그들이 묻기를 그치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흙먼지에 쓰시니, 저희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서있는 여인만 남았더라!” 하신 말씀이 나옵니다.

    ("The teachers of religious law and Pharisees brought a woman they had caught in the act of adultery. They put her in front of the crowd. "Teacher! they said Jesus,....the law of Moses says to stone her. What do you say?"....Jesus stooped down and wrote in the dust with his finger. They kept demanding an answer, so he stood up again and said, "All right stone her. But let those who have never sinned throw the first stones!" Then he stooped down again and wrote in the dust, they slipped away one by one.... until only Jesus was left in the middle of crowd with the women - John 8: 3-9)

  •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흙먼지에 쓰신 글 내용이 간음여인을 붙잡아 온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을 집으로 돌아가게 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고 믿는다. 아마 예수님이 엎드려 흙먼지에 쓰신 글 내용은 유태인 지도자들의 비밀스런 죄를 기록하셨을 것으로 짐작되며,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예수님이야 말로 우리들이 안전하게 우리들의 비밀을 모두 말씀 드려도 되실 분으로, 우리들에게는 아주 훌륭하시고 친절하신 분이시다.

    (Many believe that it was Jesus' writing in the dust that caused the accusers to leave. Perhaps he was listing the secret sins of the Jewish leaders. If this is true, it gives us a beautiful picture of the kind of person Jesus is - a person to whom we can safely expose our secrets)

  • 우리들의 고백을 들어주실 분은 아무리 큰 죄를 말씀 드려도 놀라지 않고, 우리들을 비난하거나 책망하려고 하지 않으실 정도로 자애로운 분이셔야 할 필요가 있다. 예수님과 같으신 분은 우리들의 잘못들을 돌에 세기시거나 대중에게 알리시지 않고, 바람불면 날아가 버릴 고운 흙먼지에 잘못된 비리를 적어보이시며, 은밀한 비밀부분을 덮어주실 분이시기 때문이다.

    (Our confessor needs to be someone who is not surprised by sin and will not be waiting to condemn us. Such a person needs to take private not of our wrong, writing them in the soft dust, not etching them in stone and posting them in public)

  • 수치심은 중독행위를 다시 발발시켜 줄 위험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비밀을 털어놓을 사람을 선택하는데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Since shame can be a trigger for addictive behavior, we need to be careful about whom we choose to confide in)

5. 용서 받기 (Receiving Forgiveness)


용서 받기 (Receiving Forgiveness)
사도행전 26장 12~18절 말씀 중심(Acts 26: 12-18)


성경 봉독 - 사도행전- 주요 성경구절 (Acts 26: 12-18)

  • 12절 -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 13절 - 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 14절 -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 15절 -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 16절 -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 17절 -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 18절 -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본장은 바울의 최후 변증을 싣고 있으며, 바울은 자신의 출생과 교육과정 그리고 다메섹 체험을 언급하였다.

  • 베스도와 아그립바 왕, 그리고 수많은 고관대작들이 참석했을 이 재판에서, 바울은 또 한번 신앙인의 위상과 기개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 바울은 정중한 어조로 자신의 출생과 교육과정, 그리고 다메섹 체험을 밝히면서, 전체적으로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바로 구약예언의 성취자이자 메시야이시라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 바울은 사적 변호에 급급하지 않고, 도리어 재판과정을 복음 전파의 기회로 이용하여, 바울의 꺼지지 않는 복음 전파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명상 (Meditation)

  • 우리들이 회복프로그램을 하면서, 우리 모두는 자신의 삶과 선택으로 야기된 중독 결과들에 대한 실제사실들을 수락하는 과정을 거치게 마련이다. 아마 우리들은 용서를 그냥 받기보다는 힘들여서 용서를 받아내야 하는 것으로 알기가 쉽다. 그러나 우리들이 야기한 상처에 대해서 우리 자신을 용서하는 것보다는 우리들에게 상처를 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편이 더 쉬운 경우를 발견하게 된다.

    (As we work our recovery program, we go through a process of accepting the truth about our life and consequences of our choices. We may feel that we have to earn forgiveness instead of just receiving it. We may find it easier to forgive others who have hurt us than to forgive ourself for the hurts we have caused)

  • 예수님은 바울 사도에게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용서를 받게 하리라” 하는 바른 말씀을 하여 주셨다(사도행전 26장 15-18절 말씀)

    (When Jesus confronted the apostle Paul, he gave him this mission - "now stand up! For I have appeared to you to appoint you as my servant and my witness.... Yes, I am going to send you to the Gentiles, to open their eyes so they may turn from darkness to light, and from the power of Satan ti God. Then they will receive forgiveness for their sins and be given a place among God's people, who are set apart by faith in me" - Acts 26: 16-18)

  •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을 주시는 목적은 우리들이 용서를 받아들이게 하기 위함이시다. 하나님의 용서를 받는 과정은 이미 우리들이 회복 1-4 단계를 할 때에 나타났던 것과 같이, 먼저 우리들의 참 모습과 실제상황에 눈을 뜨는 일이다. 그래야 우리들이 회개하고, 마음을 바꿀 계기가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가 될 수 있고 우리들의 죄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대속에 근거하여 우리들이 즉각적으로 용서 받기를 원하시고 계시다.

    (God's goal in sending his Word to us is that we may receive forgiveness. The process involves first opening our eyes to our true condition, which happens in Steps One, Two, and Four. This allows us the opportunity to repent, changing, our mind so that we are in agreement with God and ready to admit our sins. God wants us to receive immediate forgiveness based on the finished work of Jesus Christ)

  • 우리들은 비록 중독문제에 잠시 시달렸어도 하나님 왕국에서 2 등 시민이 될 수 없으므로, 잔여 회복 12 단계들을 속죄나 고행의 형태로 해서는 안 된다. 용서는 바로 우리들 앞에 대기하고 있어서, 이제 우리들이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될 것이다

    (We are not second-class citizens in the Kingdom of God. We don't have to work the rest of the 12 Steps as a form of penance. Forgiveness awaits us right now if we will only receive it)

6. 고백을 통한 자유 (Freedom Through Confession)


고백을 통한 자유 (Freedom Through Confession)
로마서 2장 12~15절 말씀 중심 (Romans 2: 12-15)


성경봉독 - 로마서 2 장 - 주요 성경구절 (Romans 2: 12-15)

  • 12절 -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 13절 -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 14절 -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 15절 -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로마서 2 장 16 절까지는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진술이 주를 이루고 있다.

  • 하나님은 모든 세대, 모든 사람들을 진리(2절)와 행위(6-11절), 그리고 본성(12-15절) 이라는 원칙에 의해서 판단과 심판을 하신다.

  • 바울이 이처럼 자세하게 하나님의 공의를 설명하고 있는 까닭은 유태인들의 죄악을 논증하기 위해서이다. 즉 유태인들은 그릇된 특권의식에 집착했을 뿐, 율법의 진리대로 살지 않았던 것이다.

  • 그들은 육신적인 할례와 유태인으로서의 혈연을 자랑으로 여겼으나, 실제 중요한 것은 그들의 내적인 마음 상태이었다.

  •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자만이 참 유대인이요 할례자인 것이다.

명상 (Meditation)

  • 우리 모두는 마음 내부에 평안을 유지하려는 노력으로, 늘 양심과 싸우며 살아간다. 우리들이 여태껏 해온 잘못들을 부인하고, 잘못에 대한 변명만을 찾고, 잘못한 행동의 중압감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을 쳐왔을 것이다. 아마 우리들의 잘못에 대항하기 위해서 열심히 좋은 일을 하려고도 노력 하였을 것이고, 그 잘못들을 상쇄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 보았을 것이다.

    (All of us struggle with our conscience, trying to make peace within our own heart. We may deny what we have done, find excuses, or try to squirm out from beneath the full weight of our conduct. We may work hard to be "good," trying to counteract our wrongs. We do everything we can to even out the score)

  • 그러나 과거사로부터 평안해지기 위해서는 위리들의 죄를 더 이상 합리화하지 말고 그 잘 못된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우리 인간은 잘못을 했을 때에 경각심을갖게 되는 내적 경각체계를 누구나 지니고 태어난다. 하나님께서는 로마서 2장 14-15에서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는 말씀을 하셔서 모든 사람들에게 양심의 책임을 두셨다.

    (In order to put the past to rest, however, we must stop rationalizing our sins and admit the truth. We are all born with a built-in alarm that alerts us when we do wrong. God holds everyone accountable - "in their hearts they know right from wrong. They demonstrate that God's law is written within them, for their own consciences either accuse them or tell them they are doing what is right." - Romans 2: 14-15)

  • 회복 5 단계에서 우리들은 이러한 내적 투쟁들을 종식시켜서, 잘못은 잘못으로 인정하려는 것이다. 이제 그간 우리들이 은폐해온 일들과 잘못의 정확한 본질에 대해서 하나님과 우리 자신에게 정직해질 시간이다.

    (In Step Five we set out to stop this internal struggle and admit that wrong is wrong. It is time to be honest with God and ourself about our cover-ups and the exact nature of our wrongs)

  • 우리들이 저지른 죄상과 다른 사람들에게 야기한 고통들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우리들은 수년간 알리바이들을 만들어서, 계속 변명하며, 사과와 애원 등을 시도하여 왔을 것이다. 이제 죄 사함을 받을 시기이며, 마음 속 깊이 “그래, 나는 죄 사함을 받아야 할 죄인이다”라는 진실을 인정할 시간이다.

    (We need to admit the sins we have committed and the pain we have caused others. We may have spent years constructing alibis, coming up with excuses, and trying to plea-bargain. It is time to come clean. It is time to admit what we know deep down inside to be true. "Yes, I am guilty as charged.")

  • 고백과 자백 없이는 실제로 자유가 있을 수 없으므로, 거짓말과 변명의 중압감을 포기해야만 위안을 얻을 수 있다. 우리들이 죄를 고백할 때, 그동안 오랫동안 잊어왔던 내적평안을 되찾게 될 것이고, 회복에도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서게 될 것이다.

    (There is no real freedom without confession. What a relief it is to finally give up the weight of our lies and excuses. When we confess our sin, we will find the internal peace we lost so long ago. We will also be one step close to recovery)

7. 자기기만 탈피 (Escaping Self-Deception)


자기기만 탈피 (Escaping Self-Deception)
갈라디아서 6장 7~10절 말씀 중심(Galatians 6: 7-10)


성경봉독 - 갈라디아서6장 - 주요 성경구절 (Galatians 6: 7-10)

  • 7절 -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8절 -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 9절 -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 10절 -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 지니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갈라디아서 6 장의 성경 구절로 살펴보면,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죄인에게 온유하며(1절), 다른 교인의 어려움에 동참하고(2절), 스스로 겸손해야하며(3절)

  • 그리 고 6-10 절에서는 재물을 하나님 나라와 교역자를 위해 선용하는 것이 좋으며, 스스로 속이지 말고, 육체를 위하여 심은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게 되어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는 말씀이 나온다.

  • 이처럼 바울이 대인관계와 재물 관에 대해 논한 것은 성령의 열매 맺는 생활이 이 땅의 현실 가운데서 실제적으로 행해져야 함을 역설하기 위해서였다.

  • 할례주의자들에 반대하여 할례의 무용 성을 강조한 대목(11-18절)에서는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상이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명상 (Meditation)

  • 아마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우리들의 잘못들을 남들 모르게 덮어버리면 그 잘못들을 인정하지 않고도 계속 잘 살아갈 수 있다고 믿을 것이다. 그렇지만 때때로 우리들은 한번 덮어버려서 다 잊었다고 생각했던 과거 잘못된 행위들이 실제 다른 잘못의 씨앗이 된 것을 나중에 발견하게 된다.

    (We may fool ourself into believing that we can simply bury our wrongs and go on without ever having to admit them. In time, we all discover that those deeds we thought were buried once and for all were actually seeds)

  • 잘못의 씨앗들은 점점 자라서 열매들을 맺어, 결국 우리들은 과거 잘못으로 더욱 커진 현재의 잘못들을 처리해야만 해서, 자기기만 행위가 우리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직면한다.

    (They grow and bear fruit. Eventually we have to deal with a crop of consequences and face the fact that self-deception doesn't work to our advantage)

  • 갈라디아서 6장 7-8절에는 “네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는 말씀이 있다.

    ("you will always reap what you sow! Those who live only to satisfy their own sinful desires will harvest the consequences of decay and death. But those who live to please the Spirit will harvest everlasting life from the Spirit" - Galatians 6: 7-8)

  • 요한 일서 1장 8-9 절에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그러나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라는 말씀이 나온다.

    ("If we say we have no sin, we are only fooling ourselves and refusing to accept the truth. But if we confess our sins to God, he is faithful and just to forgive us and to cleans us from ever wrong" - 1 John 1: 8-9)

  • 회복 5 단계는 자기기만에 대해서는 “안녕”을 고하고, 용서와 죄 사함에 대해서는 “문안”을 하라고 한다. 우리들은 잘못을 통 털어서 한꺼번에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아니라, 매 잘못마다 죄 사함을 받아야 만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Step Five says good-bye to self-deception and hello to forgiveness and cleansing. We should note that there is cleansing from every wrong, not from "wrongdoing" in a general sense)

  • 우리들이 잘못한 사실 그대로를 인정해야 한다는 말은 정확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까지 포함 된다.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들이 잘못에 대해서 명확히 할 때만 그 잘못의 본질에 대해서 다시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인 우리들은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피할 길이 없으므로, 우리들은 용서받는 것은 물론 우리 자신을 깨끗이 유지해야만 할 것이다.

    (Admitting the exact nature of our wrongs includes giving our accounts in exact and specific terms. It is only when we get specific that we will no longer be able to fool ourself about the nature of our wrongs. Since we cannot ignore God and get away with it anyway, we might as well come clean and be forgiven)

여러분의 바이블 5 단계 회복 참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회복 6단계를 바로 시작하시기 바라며,
일반 및 음성 12 단계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참고자료들도 자주 회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온라인 회복모임에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2003년 5월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 제공
-이해왕 선교사-



Life Recovery Bible 참조
"본 문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사, 출판 또는 다른 홉페이지에 사용을 금지 합니다"
-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