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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중심 12 단계 회복(Bible 12 Steps) - 회복 3 단계(Step Three)


회복 3 단계에서 주요 단어는 "맡긴다(Turn It Over)" "내의지(Self-will)" 이다.

마치 술 취한 우리가 차키(Car key)를 안전하게 대리운전해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넘겨주는 것과 같이~
내가 해낼 수 없는 업무나 책임감(Job or responsibility)을 우리보다 더 나은 분에게 맡긴다는 생각을 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선택(Choose)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해 주셨고,
우리들이 하나님과 갈등이 있을 시에는 그 선택능력에 문제가 생기게 마련이다.
그간 우리들의 잘못된 선택들이 바로 중독과 고통을 야기했다.

하나님의 의지만이~
우리들에게 희망(Hope), 치유(Healing), 평안(Peace)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제 우리들은 하나님께 항복(Surrender) 하는 선택 의지를 행사해야만 한다!

로마서 12장 1절 말씀~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Therefore, I urge you, brothers, in view of God's mercy, to offer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eces, holy and pleasing to God, which is your spiritual worship - Roml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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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3 단계기도 (Step Three Prayer)


하나님!
하나님의 뜻대로 저를 세우시고
저에게 역사 하시도록 제 자신을 하나님께 바칩니다.

하나님의 뜻을 더 잘해낼 수 있도록
제 자신의 속박을 풀어 주시고

제가 중독증에서 극복되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주님의 권능, 주님의 사랑,
주님이 바라시는 생활 방법을 증거 할 수 있도록
저의 모든 어려움들을 거두어 주십시오.

항상 주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소서!

- 아 멘 -

God!
I offer myself to Thee,
To build with me and to do with me as Thou wilt.

Relieve me of the bondage of self, that I may better do Thy will.
Take away my difficulties,
That victory over them may bear witness to those I would help
of Thy Power,

Thy Love, and Thy Way of Life.
May I do Thy will always!

- Amen -

바이블 회복 3 단계(Bible Step Three)의 내용과 목차



우리는 우리가 믿는 위대한 힘의 보살핌에 우리 자신의 의지와 삶을
완전히 맡기기로 결심합니다

We made a decision to turn our will and our lives over
to the care of God



바이블 회복 3 단계 목차 (Bible Step Three Content)




회복 목차 (Contents)

성경 말씀 (Bible scripture)

1 하나님을 신뢰하자 (Trusting God)
민수기 23장 18~24절 말씀 중심
(Numbers 23: 18~24)
2 선택의 자유 (Free to Choose)
신명기 - 30장 15~20절 말씀 중심
(Deuteronomy 30: 15~20)
3 통제력 포기 (Giving Up Control)
시편 61장 1~8절 말씀 중심
( Psalm 61: 1~8)
4 과거 복원 (Redeeming the Past)
이사야 54장 4~9절 말씀 중심
(Isaiah 54: 4~9)
5 굴복과 안식 (Submission and Rest)
마태복음 11장 27~30절 말씀 중심
(Matthew 11: 27~30)
6 하나님 발견 (Discovering God)
사도행전 17장 23~28절 말씀 중심
(Acts 17: 23~28)
7 진심 어린 헌신 (Single-Minded Devotion)
야고보서 4장 7~10절 말씀 중심
(James 4: 7~10)

1. 하나님을 신뢰하자 (Trusting God)


하나님을 신뢰하자 (Trusting God)
민수기 23장 18~24절 말씀 중심(Numbers 23: 18-24)


성경 봉독 - 민수기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Numbers 23: 18~24)

  • 발람이 예언을 선포하였다. "발락은 와서 들어라. 십볼의 아들은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다. 거짓말을 하지 아니하신다. 사람의 아들이 아니시니, 변덕을 부리지도 아니하신다. 어찌 말씀하신 대로 하지 아니하시랴? 어찌 약속하신 것을 이루지 아니하시랴?

  • 나는 축복하라 하시는 명을 받았다. 주님께서 복을 베푸셨으니, 내가 그것을 바꿀 수 없다.

  • 주님께서는 야곱에게서 아무런 죄도 찾지 못하셨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서 어떤 잘못도 발견하지 못하셨다. 그들의 주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신다. 주님을 임금으로 떠받드는 소리가 그들에게서 들린다.

  • 하나님이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그에게는 들소와 같은 힘이 있다.

  • 야곱에 맞설 마술은 없다. 이스라엘에 맞설 술법도 없다. 이제는 사람들이 야곱과 이스라엘에게 물을 것이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고.

  • 보아라, 그 백성이 암사자처럼 일어난다. 그들이 수사자처럼 우뚝 선다. 짐승을 잡아 먹지 아니하고는 짐승을 찔러 그 피를 마시지 아니하고는 눕지 아니할 것이다."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발락은 민수기 23장에서 발람이 이스라엘을 저주치 않고 도리어 축복한 이유를 그가 이스라엘의 광대한 진영을 보고 겁이 났기 때문이라고 착각 했다

그래서 발락은 두 번이나 장소를 바꾸어가면서 발람을 회유했지만 이 역시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인간의 입술뿐 아니라 만사를 주장하시는 분은 곧 하나님이시며, 인간이 신봉하는 이단 사술은 허망한 것일 뿐임을 가르쳐 준다.

명상 (Meditation)

우리들이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어렸을 때 우리들의 삶에 강력한 힘으로 영향력을 행사했던 사람들에게서 받은 경험과 연관시켜서 생각하는 것은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It is not uncommon to link our perceptions about God to our childhood experiences with people who played powerful roles in our life)

만약 우리들이 과거에 줏대가 없고, 학대하며, 냉정하고, 돌보지 않고, 또는 무능한 사람들에 의해서 고통과 희생을 당해 왔다면 아마 지금 우리들은 하나님에게도 그러한 나쁜 것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기가 쉽다.
(If we have been victimized in the past by people who were capricious, abusive, distant, uncaring, or incompetent, we may now anticipate these qualities in God)

단지 하나님이 우리들 보다 위대한 힘이시고 어렸을 때 우리들에게 피해를 주었던 사람들도 우리들 보다 위력이 있었다는 이유 때문에 비록 우리들이 하나님께 우리자신의 삶을 의탁해도 하나님이 우리를 해치실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
(Just because God is a power greater than we are and the people who victimized us represented a power greater than we were, we must not conclude that God will harm us if we entrust our life to him)

예수님은 사람의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를 아시기 때문에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자발적으로 자신의 삶을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맡기셨다.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더 나으니라” (시편 118장 8절)
(Jesus tells us that he didn’t entrust himself to men because he knew what was in their hearts. Nevertheless, he voluntarily turned his life over to the will of God the Father. “It is better to trust the Lord than to put confidence in people” - Psalm 118:8)

아마 우리들은 지난 과거에 사람을 신뢰하였다가 고통과 실망만 받았다는 생각을 지녀왔을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들이 그 일로 누구를 다시 신뢰하지 않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We may have learned in the past that putting confidence in people brings only pain and disappointment. We can’t let this keep us from ever trusting again)

우리들은 회복 3단계를 통해서 우리들의 의지와 삶을 신뢰할 수 있는 하나님 오직 한 분께 의탁하는 건실한 결정을 할 수 있다. 성경 민수기 23장 19절에서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마음을 바꾸시지도 않으시니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겠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다. (히브리서 13장 5절)
(In working through Step 3 We can make a healthy decision to turn our will and our life over to the only one who is worthy of being trusted. The Bible tells us, “God is not a man, that he should lie. He is not a human, that he should change his mind” (Numbers 23:19) And God has said, “Free from the love of money, being content with what you have. I will never fail you. I will never forsake you” - Hebrews 13:5)

우리들 혼자서 이 모든 것을 할 수 없으나 이제 더 이상 희생당하지 않도록 막을 수는 있어야 하며, 이는 우리들이 실제로 우리들의 욕구를 치료해 주실 수 있는 그 누군가에게 우리들의 삶을 의탁할 때에 가능해 질 수 있다.
(We know that we can’t make it all alone. But now we can stop being the victim. We can turn our life over to Someone who is really able to care for our needs)

 

2. 선택의 자유 (Free to Choose)


선택의 자유 (Free to Choose)
신명기 30장 15~20절 말씀 중심(Deuteronomy 30: 15~20)


성경 봉독 - 신명기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Deuteronomy 30: 15~20)

  •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니라

  •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듯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치 못할 것이니라

  •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복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그들이 설령 징계를 받아 포로로 잡혀가더라도 진심으로 회개하여 회복의 은혜를 받기를 당부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불순종한다고 해서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구속역사가 좌절될 수는 없다.

본장에 게시된 하나님의 모든 뜻은 이해하기 힘들거나 순종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11절)

그러므로 모세는 순종의 길을 택함으로써 생명과 축복을 누리라고 이스라엘에게 간곡히 호소했다. (20절)

명상 (Meditation)

인간은 누구나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정을 해야 할 경우가 있다. 우리들 모두는 자유 의지의 초 특권, 즉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태어났다. 비록 우리들이 중독증에 빠져 있을 때도 우리들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게 마련이다.
(Everyone has a life ?or-death decision to make. We have all been created with the supreme privilege of free will ? the ability to choose. Even when we are in the bondage of our addictions, we still have choices confronting us)

회복 중에 다시 중독으로 빠져들 수 있는 귀찮은 유혹들을 직면한다. 선택의 자유는 우리들이 선택한 결과에 대한 부담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선택은 우리들의 삶과 자녀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자유 의지는 우리들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이자 책임이다.
(When we are in recovery, we face the nagging lure of failing back into our addictions. The freedom to choose brings with it the burden of the consequences of our choices. Theses choices affect our life and the lives of our children. Free will is our blessing and our responsibility!)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보라! 내가 오늘날 번영과 멸망 그리고 생명과 사망을 네 앞에 택하도록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라고 했다.
(God spoke through Moses, saying “Now listen! Today I am giving you a choice between prosperity and disaster, between life and death. I have commanded you today to love the Lord your God and to keep his commands, laws, and regulations by walking in his ways”)

그리하면 네가 생존할 것이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니라...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면... 내가 이제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듯이 망할 것이니라... 내가 생명과 사망 그리고 축복과 저주를 네 앞에 선택하도록 두었은 즉 내가 오늘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복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니라 (신명기 30: 15~20)
(If you do this, you will live... and the Lord your God will bless you …… But if your heart turns away and you refuse to listen... then I warn you now that you will certainly be destroyed... Today I have given you the choices between life and death, between blessings and curses. I call on heaven and earth to witness the choice you make. Oh, that you would choose life, that you and your descendants might live! Choose to love the Lord your God and to obey him and commit yourself to him, for he is your life - Deuteronomy 30:15~20)

비록 우리들이 중독증에 빠져 이를 통제하지 못할 지라도 우리들은 사망이 아니라 마음을 생명 쪽으로 두는 선택을 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적회복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선택을 해야 한다.
(Although we may feel out of control with respect to our addictions, we can choose to set our heart in the direction of life. We can choose to love God and begin to follow his program)

3. 통제력 포기 (Giving Up Control)


통제력 포기 (Giving Up Control)
시편 61장 1~8절 말씀 중심(Psalm 61: 1~8)


성경 봉독 - 시편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Psalm 61: 1~8)

  •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 하소서

  • 내 마음이 눌릴 때에 땅 끝에서 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 하소서

  •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심이니이다

  •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거하며 내가 주의 날개 밑에 피하리이다

  • 하나님이여 내 서원을 들으시고 주위 이름을 경외하는 자의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 주께서 왕으로 장수케 하사 그 나이 여러 대에 미치게 하시리이다

  • 저가 영원히 하나님 앞에 거하리니 인자와 진리를 예비하사 저를 보호하소서

  •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매일 나의 서원을 이행하리이다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본 시편은 다윗 왕이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인해 피난을 갔던 절박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호소하며 지은 시다.

다윗은 먼저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을 간구하며(1절)
하나님의 보호 하에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2~4절)
이어서 그는 기도 응답에 대해 감사하며(5절)

3인칭 형식으로 왕의 장수와 보호를 비는 기도를 드리고 (6~7절)
하나님께 대한 찬양을 서원하고 있다(8절)

명상 (Meditation)

우리들의 의지와 삶을 맡긴다는 생각에 마음이 이끌릴 수 있다. 우리들은 의존성이나 중독에 처할 때 하나님이 아닌 다른 악마의 위력에 통제력을 행사하 려는가? 우리들은 삶에 대한 개인적인 책임감 일부마저 포기하려고 하는가?
(The thought of turning our will and our life over can be attractive. When we give in to our dependencies and compulsions, aren’t we giving control over to another power? Aren’t we in some way giving up personal responsibility for our life?)

우리들이 너무나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어질 때에 중독증은 우리들에게 강력하고, 안전한, 매력적인, 압도적인 그리고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들의 의지와 삶에 통제력을 포기하려는 생각에 아주 편안한 감정이 될 수도 있다.
(When we are overwhelmed and want to escape, our addiction can make us feel strong, safe, attractive, powerful, and happy. So, in a sense, we are very comfortable with the thought of giving up control of our will and our life)

우리들이 과거 중독생활로 되돌아가는 대신에 우리들의 초점을 바꾸어서 우리들의 삶을 하나님께 맡기는 일을 할 수 있다.
(We can take steps to change our focus and turn our life over to God instead of reverting to the hiding places of the past)

바울 사도는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하며 대조적인 말을 했다 (에베소서 5장 18절)
(The apostle Paul touched on this contrast when he said, “Don’t be drunk with wine, because that will ruin your life. Instead, let the Holy Spirit fill and control you” - Ephesians 5:18)

우리들이 압제를 당하여 어떤 유형의 도피가 필요해질 때에 여호와는 우리들이 의지할 새로운 처소이다. 다윗은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은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고 하였다 (시편 9장 9~10절)
(When we are overwhelmed and in need of some kind of escape, we have a new place to turn. King David declared, “The Lord is a shelter for the oppressed, a refuge in times of trouble. Those who know your name trust in you, for you, O Lord, have never abandoned anyone who searches for you” - Psalm 9: 9~10)

또한 다윗은 “내 마음이 눌릴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주는 나의 피난처 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심이니이다”고 시를 썼다 (시편 61장 2~3절)
(David also write, “From the ends of the earth, I will cry to you for help, for the towering rock of safety, for you are my safe refuge, a fortress where my enemies cannot reach me” - Psalm 61:2-3)

4. 과거 복원 (Redeeming the Past)


과거 복원 (Redeeming the Past)
이사야 54장 4~9절 말씀 중심(Isaiah 54: 4~9)


성경 봉독 - 이사야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Isaiah 54: 4~9)

  •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청함을 받으실 것이며

  •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소시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같이 하실 것임이니라 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

  • 이는 노아의 홍수에 비하리로다 내가 다시는 노아의 홍수로 땅 위에 범람치 않게 하리라 맹세한 것같이 내가 다시는 너를 노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너를 책망하지 아니하기로 맹세하였노니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메시아의 수난과 대속 사역에 대해 예언한 이사야는 이제 본장에서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서 예언 한다.

이스라엘의 회복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은혜 곧 메시아의 대속 사역으로 인해 주어지는 것이라고 한다.

한편 이스라엘의 회복은 에루살렘 성읍이 재건되는 것으로 비유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택한 모든 자들이 장차 영원토록 거하게 될 영광스런 도성인 새 에루살렘을 연상시키다.

명상 (Meditation)

우리들 각자는 과거의 문제들을 갖고 하나님 앞으로 나오게 된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의탁할 때 우리들은 지난날의 실패와 손실 그리고 수치심을 포함한 모든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맡길 수가 있다.
(Each one of us comes to God with a past. In turning our life over to him, we give him our entire self, including our past losses and shame)

우리들은 치욕스런 매 순간들, 우리들이 울부짖었던 모든 눈물, 우리들이 되돌리고 싶어 했던 모든 소망들, 깨어진 모든 약속들, 외로움, 못다 이룬 모든 꿈, 좌절된 희망, 단절된 관계성, 우리들의 성공과 실패, 즉 지난날에 있었던 모든 나쁜 일들과 그로 인한 상처들을 하나님께 넘겨드리려는 것이다.
(We hand over to him every moment of disgrace, every tear we have ever cried, every word we wish we could take back, all the broken promises, the loneliness, all the dreams that died, the dashed hopes, the broken relationships, our successes and failures ? all of our yesterdays and the scars they have left in our life)

구약 시대 법률 밑에서는 재난이나 빚 때문에 자유, 재물, 또는 배우자를 상실하게 될 경우에는 가장 가까운 친척을 “다시 찾아주는 사람”으로 보았었다. 만약 다시 갚을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재물을 빼앗기게 되면 가까운 친척이 돈을 지불하고 그 재물을 원 주인에게 돌려주곤 했다.
(Under Old Testament Law, if someone lost freedom, property, or spouses because of a disaster or a debt, the next of kin was looked to as a “redeemer.” If property had been lost because of inability to pay, the redeemer would pay for it and return it to the original owner)

만약 여성이 남편을 잃으면 친족 남성과 결혼을 해 사랑과 보호를 제공받았다.
(If a woman lost her husband, the redeemer would marry her, providing here with protection and love)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청함을 받으실 것이다” 라고 하셨다 (이사야 54: 4~6)
(God tells us, “Fear not, you will no longer live in shame. The shame of your youth and the sorrows of widowhood will be remembered no more, for your Creator will be your husband. The Lord Almighty is his name! He is your redeemer… For the lord has called you back from your grief” - Isaiah 54: 4~6)

하나님은 우리들의 구속자이시며 우리들의 실패들을 복원해 주실 분이시다. 하나님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현재는 물론 지난날의 꿈까지 모두 해결해 주실 분이시다.
(God is our redeemer, the restorer of our losses. He is Lord of all, even of our days and our dreams in the past)

우리들이 하나님께 우리들의 과거사를 드릴 때에만 하나님은 우리들이 여태껏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원시켜주신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들의 수치심을 제거해 주시고 우리 마음의 공허감을 채워 주실 분이시다.
(When we give God the past, he can make up for all we have lost. He can rid us of the shame and fill the empty places in our heart)

5. 굴복과 안식 (Submission and Rest)


굴복과 안식 (Submission and Rest)
마태복음 11장 27~30절 말씀 중심(Matthew 11: 27~30)


성경 봉독 - 마태복음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Matthew 11: 27-30)

  •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복음서에서 세례 요한만큼 예수님의 사역과 밀접하게 관련된 인물도 드물다.

세례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서 천국 복음을 선포하고 세례를 베풀었다. 주님께 직접 세례를 준 자도 그였다.

그러므로 그는 누구보다도 예수님의 사역과 메시아 되심을 궁금해 했다.

본장은 바로 그러한 의문점에 대한 답변이다. 요한은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에 관해 질문을 했고 (2~3절), 주님은 병자의 치유사건을 언급함으로써 구약에서 예언한 구속자가 자신임을 우회적으로 밝히셨다.

이어 요한에 대한 칭찬과 평가로 이 주제를 일단락 지으셨다 (7~15 절)

본장 후반부는 안식으로 초대하시는 주님의 잔잔한 호소다 (28~30 절)

명상 (Meditation)

우리들은 고통의 짐이 너무 무거워져 우리들의 삶이 죽음으로 치닫는 것을 발견할 때에 가서야 비로소 누군가가 자신을 인도하여 줄 것을 바라게 된다.
(When our burdens become heavy and we find that our way of life is leading us toward death, we may finally be willing to let someone else do the driving)

아마 우리들은 우리들의 삶을 올바른 괴도에 올려놓으려고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항상 궁지에 몰린 것 같이 느껴졌을 것이다.
(We may have worked hard at getting our life on the right track but still feel as if we always end up on dead-end streets)

잠언은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고 우리들에게 말한다, (잠언 14장 12절)
(Proverbs tells us, “There is a path before each person that seems right, but it ends in death” - Proverbs 14:12)

우리들이 처음 중독행위를 시작했을 때에 아마 우리들은 쾌락을 추구하거나 고통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중독행위를 했을 것이다. 초기에는 그런 방법이 옳은 것 같이 보였으나 얼마가지 않아서 우리들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 이 시점에 도달하면 도저히 우리들 자신의 힘으로는 되돌아 나올 수 없게 된다.
(When we began our addictive behavior, we were probably seeking pleasure or looking for a way to overcome our pain. The way seemed right at first, but it wasn’t long before it became clear that we were on the wrong track. By then we were unable to turn around on our own)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라고 말씀 하셨다 (마태복음 11장 28~29절)
(Jesus said, “Come to me, all of you who are weary and carry heavy burdens, I will give you rest. Take my yoke upon you. Let me teach you, because I am humble and gentle,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 Matthew 11: 28~29)

멍에를 메라는 뜻은 함께 회복하기 위해서 서로 힘을 합치라는 의미이다. 멍에를 함께 진 사람들은 같은 방향으로 함께 가야 만 하기 때문에 멍에를 함께 지고 동일한 방향으로 갈 때 회복은 훨씬 쉬어 진다.
(Taking on a yoke implies being united to another in order to work together. Those who are yoked together must go in the same direction ? by doing so, their work is made considerably easier)

우리들의 삶과 의지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따라가기로 최종 결심할 때 우리들의 고통스런 무거운 짐도 해소될 것이다.
(When we finally decide to submit our life and our will to God’s direction, our burdens will become manageable)

하나님에게 우리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시도록 맡겨드릴 때에 우리들의 영혼에도 안식을 찾을 수 있다. 오직 하나님만이 방법을 아시고 우리들의 마음을 되돌리시어 회복의 길로 가게 하실 수 있는 능력의 힘을 갖고 계시다.
(When we let him do the driving, we will “find rest” for our soul. He knows the way and has the strength to turn us around and get us on the road toward recovery)

6. 하나님 발견 (Discovering God)


하나님 발견 (Discovering God)
사도행전 17장 23~28절 말씀 중심(Acts 17: 23~28)


성경 봉독 - 사도행전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Acts 17: 23~28)

  •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단도 봤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하리라

  •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바울은 전도 여행을 하는 중에 손수 일을 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고 이른바 자립전도의 원칙을 몸으로 실천했다. (1~9절)

바울이 당도한 곳은 당시 철학과 문화의 중심지인 아테네 이었고 여기서 행한 바울의 선교는 선교 방법론적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는 다분히 철학적이고 유추론적인 방법을 동원해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아테네의 철학적인 풍토에 염두를 둔 것이다.

즉 그는 이방문화와 지적 전통을 무시하지 않고 그것을 활용하면서 하나님을 전파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는 흔히 말하는 토착화 작업의 일환이었으며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변질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명상 (Meditation)

우리들의 삶을 하나님께 의탁하기 이전에 하나님이 누구이신 지를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들을 다만 현혹시키고 파괴하기만 하는 세속적인 “신”이 아니라 진정 우리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자신을 맡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Before we can turn our life over to God, we need to have an accurate understanding of who he is. It is crucial that we entrust our self to the God who loves us and not to the “god” who of this world, who seeks only to deceive and destroy us)

사도 바울은 현혹시키는 자를 “속세의 악령 사탄은 자신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설명했다 (고린도 후서 4장 4절)
(The apostle Paul described the deceiver this way ? “Stan, the god of this evil world, has blinded the minds of those who don’t believe, so they are unable to see the glorious light of the Good News that is shining upon them. They don’t understand the message we preach about the glory of Christ, who is the exact likeness of God” - 2 Corinthians 4: 4)

사탄이 우리들을 현혹시켜왔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하나님을 진실 되게 이해할 수 있단 말인가?
(Has Satan deceived us? How can we be sure that we have a true understanding of God?)

바울이 아테네 사람들과 변론할 때에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 하도다.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고 말했다 (사도행전 17장 17,23.27.28절)
(When Paul addressed to men of Athens, he said, “I saw your many altars. And one of them had this inscription on it ? “To unknown God,” you have been worshiping him without knowing who he is, and how I wish to tell you about him... His purpose of all of this was that the nations should seek after God and perhaps feel their way toward him and find him ? though he is not far from any one of us. For in him we live and move and exist.” - Acts 17: 23. 27, 28)

하나님을 잘 모르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와 가까이 계신 분이시며 우리들에게 나타내시기를 좋아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고 약속하셨다 (예레미야 29장 13절)
(Even though God may be unknown to us, he is near and willing to reveal himself. God has promised that “if you look for me in earnest, you will find me” - Jeremiah 29: 13)

우리들의 의지를 의탁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를 받아드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우리 각자의 상상대로 주장해서는 안 된다. 우리들이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구할 때에 우리들은 하나님을 찾게 될 것이다.
(Turning over our will involves accepting God as he is instead of insisting on creating him in our own image. When we seek God with an open heart and mind, we will find him)

7. 진심 어린 헌신 (Single-Minded Devotion)


진심 어린 헌신 (Single-Minded Devotion)
야고보서 4장 7~10절 말씀 중심(James 4: 7~10)


성경 봉독 - 야고보서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James 4: 7-10)

  •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정결케 하라

  •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야고보는 3장에서 혀로 인한 불의한 행실을 논 하였으나, 4장에서는 정욕으로 인한 죄악된 생활이 어떠한 것인 지를 기술하고 있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범죄와 실패의 원인을 외부 환경이나 일에서 찾으려고 한다.

야고보는 시각을 달리하여 모든 범죄의 근거를 영적인 문제에서 보고 있다. 즉 영적인 간음과 교만이 곧 죄악된 생활로 발전한다고 보았다

예수님께서도 밖에서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말씀하신 바 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마음의 중심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명상 (Meditation)

아마 우리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전체 방향을 정해 주시도로 하나님을 따르기로 선택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우리들 대부분은 하나님 모르게 우리들의 마음 일부를 숨기려고만 노력한다.
(We may have already chosen to follow God, letting him define the overall direction of our life. Even so, many of us still try to keep parts of our heart hidden from God)

우리들은 중독행위를 충족하기 위해서 마음을 숨겨왔고, 이는 하나님의 의도와는 반대되는 일이다. 마음을 숨기는 일은 이중생활을 하게 만들어서 우리들을 죄의식, 수치심 및 불안정으로만 몰고 갈 수 있다.
(We have devoted these parts of our self to gratifying our addiction, to doing things that are contrary to the will of God. This sets us up for living a double life, which can fill us with guilt, shame, and instability)

비록 마음을 하나님께 바친 사람들도 매일 매일 새로운 시험과 결정들을 직면하면서 생활하게 된다. 야고보는 믿는 사람들에게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 할 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고 기술했다 (야고보서 4장 7~8절)
(Even those of us who have given our heart to God face new temptations and decisions every day. James was addressing believers when he wrote ? “So humble yourselves before God. Resist the devil, and he will flee from you. Draw close to God, and God will draw close to you.” - James 4: 7~8)

만약 우리들이 이중생활을 선택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전혀 들으실 지 그 여부를 의심하기 시작하게 될 것이다. 야고보는 기술하기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했다 (야고보서 1장 6~8절)
(If we choose to live a double life, we may begin to doubt whether God hears us at all. As James wrote ? “A double mind is as unsettled as a wave of the sea that is driven and tossed by the wind. People like that should not expect to receive anything from the Lord. They can’t make up their minds. They waver back and forth in everything they do.” - James 1: 6~8)

우리들이 매번 마귀와 대적하며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에 하나님께서도 우리들을 가까이 하실 것이다. 또한 우리들이 숨긴 마음을 열고 회복을 위한 선택들을 시작할 때에 하나님께서도 곧 우리들을 도와주시고 싶어 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
(When we resist the Devil at every turn and draw close to God, he will draw close to us. When we open the hidden portions of our heart and begin to make choices in favor of recovery, we will soon grow confident that God desires to help us)

여러분의 바이블 3단계 회복 참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회복 4 단계를 바로 시작하시기 바라며 일반 및 음성 12 단계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참고자료들도 자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3년 3월

이해왕 선교사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 제공



Life Recovery Bible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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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