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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편리한 만큼 문제점도 많다. 온라인의 문제점과 회복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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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간과
실제시간의 차이
요즘 인터넷을 하는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또는 배우자가
너무 많은 시간을 인터넷에 소비해서 큰 걱정이라는 말들을 한다. 어느 한 조사에서 응답자 97%가
자신이 의도했던 시간 보다 더 많은 시간 동안 인터넷을 한 경험이 있었다고 하여 모두의 문제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 인터넷은
살아서 숨쉬는 전자 커뮤니티
정말 인터넷은 살아서 숨쉬는 전자 괴물 커뮤니티와 같다.
인터넷 중독자들은 마치 인터넷이 자신의 "제 2 의 가정인(Second home)"
것 같은 강한 소속감과 애착을 지니고 있다.
외롭고 고독한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이들은 온라인에서
자유함과 속박에서 풀려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사람들과 연결된 감정을 가질 수 있어 더욱 더
기분 좋은 감정과 내면적인 욕구들을 추구하기 위하여 인터넷에 더 매어 달린다.
오늘날 핵가족 중심과 개인주의 발달은 많은 사람들을
고독하고 우울하게 만들어 낮은 자아심, 불안, 근심 걱정 등을 더 해준다. 또 이들의 이성 관계,
직장, 사회 생활 등에서 야기되는 각종 불만은 인터넷에 빠지게 되는 "기폭제가"
된다.
2. 어린 10
대 청소년들의 인터넷 열망
흔히 인터넷에 빠진 10 대 청소년들은 부모들의 이해가
부족하다거나 가정에서 나쁜 감정을 경험한다는 말들을 자주 한다. 그러나 인터넷을 할 때는 그런
말들을 하지 않는다. 즉각적으로 친구를 사귈 수 있고 밤 낮 언제나 말할 수 있는 환상의 온라인
속으로 도피하려고만 한다.
학생들은 자기 방, 기숙사 등 비교적 안전한 장소에서
쉽게 인터넷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다. 집에서 인터넷을 할 때는 옷을 입을 필요도, 거울을
보며 화장을 할 필요도, 온라인 대화자를 만나러 차를 타고 갈 필요도 없다.
이 들은 한창 펜팔이 대 유행이었던 기성세대와는 달리
멜 답장이나 반응을 1-2 주일씩 기다릴 필요도 없어졌다. 메시지를 타입 하자마자 즉각 전 세계
친구들에게 전달되고 답변을 받는다.
3. 온라인
상에서는 모두가 선남 선녀
상대편의 반응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실제 삶에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재치 있고 자극적인 말들을 골라서 하며 서로 내면적으로 깊은 본능적인 감정들을
쉽게 표현하여 사이버 공간에서는 실제 생활에서 보다 더 공공연히 그리고 빠르게 사람들을 사귈
수 있다.
당신이 "가장" 하는 것처럼 상대편
사람들도 당신을 볼 수 없고 당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없다. 온라인에서 누구를 선택하든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데로 "마구 행동"을 한다.
또 실제 삶에서 수집어 하고 말을 더듬던 사람은 온라인에서
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재치와 유모가 풍부한 사람으로 변한다. 그래서 평소 말을 더듬던 사람들이
컴퓨터 키보드에서까지 손가락을 잘 놀리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는 우수께 말들을 하기도 한다.
몸이 비대하고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도 인터넷에서는
젊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또는 부자나 고학력으로 자신을 소개할 수 있다.
4. 일시적
도피 다음에는 다시 더 어려운 현실 문제들만 직면
문제는 인터넷 중독자들이 인터넷을 정보 또는 의사 전달
도구나 오락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하지 않으려는데 있다. 이들은 단지 온라인을 하는 시간 동안에
마치 알코올 중독자가 술을 마실 때처럼 실제 어려운 문제들로부터 "잠시 회피(Temporary
escape)" 하려고 할뿐이다.
일시적인 도피 다음에는 항상 현실의 어려움을 다시 겪어야
하는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 인터넷 중독자가 로그아웃(Log out)을 하면 컴퓨터 스크린에서
환상적인 장면이 사라지고 화면이 까맣게 변하자마자 "실제 삶의 문제들(Real life
problems)"은 자동적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며 일시적인 위안을 받기 "전보다
더 견디기 힘든 고통이" 되어 버린다.
일시적인 온라인 도피는 "우울증과 고독"을
그리고 배우자 또는 자녀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죄책감만" 더 가중시킨다.
이렇게 증폭된 고통은 인터넷 중독자로 하여금 더 자주 그리고 더 오랜 시간 동안 온라인을 하게
만든다. 그래서 한 채팅이 끝나면 바로 다른 채팅 방을 기웃거리게 되는 것이다.
5. 인터넷
중독도 다른 중독증과 같다
온라인 의존은 직장, 학교, 가정, 친구, 연인 등과의
관계에서 골치 아픈 일들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시작된다. 인터넷 중독도 마치 술과 도박을 하다가
그 결과로 문제가 악화되면 더욱 술과 도박을 해서 의존 및 중독 되는 것과 같이 동일한 "중독
사이클 과정"을 거치게 된다.
중독 도박자들도 일상 생활의 따분함, 호기심 또는 승부의욕으로
내기를 하며 현실 도피를 일삼다가 잃은 생각은 하나도 기억하지 못한 체 더러 딴 생각에만 사로잡혀
도박을 계속하다가 나중에는 "실제 삶에 문제가" 있을 적마다 도박 욕구를 느끼며
돈을 다 탕진해 버린 것과 어마어마하게 도박 빚이 불어나는 데 대한 "죄책감"
때문에 더욱 내기와 배팅을 통하여 처참해진 현실을 도피하려는 "강한 충동"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가족들의 제재와 최후 통첩 등으로 도박장에 가지 못하는
중독 도박자들에게 온라인 게임과 도박은 또 다른 위험과 가정의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
이제 중독행위를 못하게 하거나 제재하는 방법으로는 막을
길이 없다. 오직 마음을 열고 회복을 시작하는 선택만이 바른 길이다.
6. 온라인
사이트들은 마지막 페이지가 없는 거대한 책과 같다
어떤 목적으로 처음 인터넷을 시작했던 간에 사람들은 곧 냉장고
문을 열고 음식물을 꺼내 먹는 것과 같이 쉽고 편리함을 알게 된다.
웬만한 대학생들이나 전문인들은 거의 모두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있기도 하고 주부들은 아파트 시세와 백화점 세일 아이템들을 인터넷으로 미리 알아보는 편리함도
즐긴다.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스포츠 전문잡지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경기 스코어, 통계수치, 플레이어 별 자료 등을 인터넷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심지어는 지난 50 년간의 월드시리즈 스코어나 통계 수치도 즉각 볼 수 있다.
TV를 보면 연속극이나 프로그램만 봐도 몇 시가 되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고 뉴스시간에는 시간을 알려주며 자정이 되면 방송이 중단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시간을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시차와 날자를 초월하여 전세계를 누빌 수 있다.
책이나 잡지에는 내용 목차와 페이지 넘버가 있으나 인터넷에는
"얼마를 보았고 얼마가 남아있는 지를 알 수 있는 표시가" 없다. 아무리 밤을
새워서 읽어야 할 재미있는 애정 소설도 마지막 페이지는 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는 "클릭을
계속"하는 한 끝이 없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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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의 이모저모
인터넷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되는 곳이 게시판
형식의 토론방, 채팅 방, 상대자 게임 등이다. 이들 대부분은 "쌍방 대화(Two way
communication)"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채팅 방은 흡사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술을 마시며 교제하는
술집과 비슷하다. 그러나 술집은 문을 닫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나 인터넷에는 영업 중단 시간이
없어 밤새도록 지칠 때까지 온라인을 할 수 있다.
한 세일즈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평소 세일즈 정보만 확인하던 한 세일즈맨은 어느 날
채팅 방을 알고 나서부터 생활 형태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했다. 첫날에는 1 시간 정도 채팅을
하던 것이 얼마 지나서는 하루에 10 시간을 한 적도 있다고 실토한다.
그의 일과는 아침에 일어나서 직장에 출근하기 전에 간밤에
채팅한 친구들로부터 온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이 메일부터 점검한다. 또 직장에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컴퓨터를 켜서 주중에는 새벽 1 시까지 채팅을 하며 주말에는 새벽녘까지 채팅을 해도 부족한 것
같이 느껴졌다고 말한다.
채팅 주제들도 다양하지만 채팅 시에 논쟁(Arguing),
토론(Debating), 강경한 자기 의견피력(Brainstorming), 험담(Gossipping),
다툼(Feuding), 희롱(Flirting), 구애표현 등이 오가게 마련이다.
채팅방 분위기는 참여자들로 하여금 급속도로 거침없는
말들을 마구 하게 만든다. 누구든 상대편이 메시지를 보내기도 전에 먼저 타입해서 엔터 하면 그만이다.
자신의 의견을 채팅 참가자 전원에게 물어 볼 수도 있고 어느 한 사람에게만 물어 볼 수도 있으나
결국 전체가 타입 메시지를 보게 된다.
사실 채팅 메시지만 보아도 실제 사람들이 직접 야한
대화를 나누고 있어 웬만한 TV Show 보다 더 흥미롭다. 채팅 문자 역시 점점 약어와 은어가
난무하게 된다. 한글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영문도 U(You), R(are), S(Smile)
등과 같이 약어가 사용된다.
1. 왜 온라인
4 시간이 실제시간 15 분같이 느껴질까?
대부분 인터넷 사용자들은 처음 30 분 - 1 시간
동안 비즈니스, 여행 등 자신의 관심사를 찾아 여러 곳을 방문하다가 4-6 시간 동안 채팅과
음란물까지 보게 되어 나중에는 배우자, 파트너, 또는 친구간에 관계성까지 악화되는 것을 많이
본다.
언제나 오늘은 1 시간만 하려고 마음먹었던 것이 늘
새벽 2-3 시가 되어서야 끝이 나서 그 다음날 일도 제대로 못하게 된다.
규칙적인 사람들은 새벽에 일어나서 간단한 운동, 샤워,
아침식사 등을 하고 나서 학교나 직장에 출근한다. 그러나 새벽까지 온라인을 한 직장인들은 출근
전에 평소 해오던 일상 일들을 제대로 하지 못한 체 직장으로 서둘러 가야하며 직장에서도 피로하여
제대로 근무를 하지 못하게 된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잠을 자기보다는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야 하기 때문에 피로가 누적되어 점점 더 일상적인 일들을 멀리 하며 생활 태도와 습관도 바뀐다.
이전에 방문했던 수십 개의 사이트를 다시 뒤지며 메일
함에 있는 30-40 여 개의 이 메일을 확인한다. 답변을 요구하는 메일에는 일일이 답변을 보내고
정크 메일 중에 음란물 광고 메일은 새로운 것이 없나 하는 호기심으로 열어본다. 이렇게만 해도
2-3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채팅이나 음란물을 로그인하여 다운 받아 보려면 5-6 시간이 삽시간에
지나간다.
2. 인터넷으로
사라진 시간들(Lost time)
인터넷 사용자들이 온라인을 더 많이 하기 위해서는 시간
투자가 필요해지기 때문에 자연히 온라인을 한 시간만큼 다른 활동과 삶의 분야에서 "시간이
부족" 해지게 마련이다.
20 여 년 동안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집 근처 식당에
가서 커피와 도넛을 들며 주간 신문을 사서 보던 한 중견 회사원은 이제 일어나자마자 파자마 바람으로
웹사이트를 클릭하며 전자신문을 보는 바람에 평소 일요일 아침마다 운동 삼아 걷던 산책을 못한지가
오래 되었다. 또 인터넷 때문에 식당에서 친구들과 담소하며 함께 웃던 일도 사라졌다.
등산, 여행, 스키, 골프, 볼링 등을 즐기던 사람들도
더 이상 취미생활을 중단한 체 인터넷에만 매달리고 있다. 이렇게 인터넷의 "새로운 쾌락과
경지"는 사람들의 취미와 사교 생활까지 바꾸어 놓으며 "삶의 중심이"
되어 더욱 오랫동안 그리고 강렬하게 온라인을 하게 만든다.
주부가 온라인에 빠지면 인터넷을 핑계로 식사도 거르며,
자녀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강아지 밥을 제때 주지 못하고, 저녁식사를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평소 낮에는 집안 청소, 세탁, 식료품 구입 등을 하던
어느 주부는 인터넷을 하고 나서부터 "나중에 하지..... 다음에 하면 되지....."
라는 말들을 반복하며 일상적인 가정 일들을 소홀히 하며 자녀가 학교에서 돌아올 시각인 오후 3
시까지도 그녀는 잠옷 차림과 점심을 거른 체 인터넷에만 매어 달려 있다.
평소 자녀들을 잘 돌보던 어느 아버지는 급속히 인터넷에
매료되어 밤새도록 채팅을 하는 바람에 자녀들과 얼굴을 마주할 시간이 없어 숙제를 도와주지 못하고
아침에는 이 메일을 점검하고 답변을 보내느냐고 자녀들의 등교 준비도 도와주지 못한다.
3. 온라인
때문에 못하게 되는 10 가지 주요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 배우자, 파트너 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2) 일상의 중대사
(3) 수면
(4) 독서
(5) TV 시청
(6)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
(7) 운동
(8) 취미생활(정원관리, 바느질 등)
(9) 성 관계
(10) 문화생활(영화, 음악회 등)
인터넷에 심하게 빠질수록 위 10 가지 사항에 관심이나
시간을 내기가 더욱 어려워지게 된다.
4. 회복 전략
- 문제 인식
변화의 첫 단계는 인터넷으로 일상생활의 여러 분야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것을 "인식"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온라인 때문에 못하게 되는 위의 10 가지 주요사항들을
기준 하여, 인터넷을 한 다음부터 제대로 하지 못한 일들에 대한 "재고조사"를
해보면 자신이 못한 사항들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각 사항을 무시 또는 경시한 정도를 다음과 같이 그
경중에 따라서 1 부터 3 가지로 표시해보자.
| 1 |
매우
중요하다(Very important) |
| 2 |
중요하다(Important) |
| 3 |
별로 중요하지 않다(Not
very important) |
인터넷을 하기 이전의 생활을 잘 상기하며 각 사항을
비교 점검해보면 인터넷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자신을 더욱 명확히 알 수 있어 새로운 변화를 결심하려는
마음이 더 생기게 될 것이다.
각 사항마다 "인터넷이 중요한가"
아니면 "인터넷 때문에 제대로 하지 못한 사항이 더 중요한지"를 심사숙고 해보자.
아마 당신은 수면이 부족한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려고 들것이다. 그러나 잠을 좇기 위해서
커피나 카페인 음료수를 계속 더 마신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육체적으로 문제가 될지를 심각히 생각해
봐야 한다.
인터넷 사용자들은 시간이 얼마나 되었는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적당한 시간에 인터넷을 "로그아웃(Logging out)"을
할 수 있는 자신의 "자제력과 통제가 필요" 하다. 인터넷에 "의존된"
다는 말은 온라인 안에 너무 많은 "유혹이" 있다는 의미이다.
채팅방들은 심야가 되서야 활기가 흘러 넘치게 된다.
세계 각처의 다른 시간대에 사는 친구들과의 채팅도 새로운 문제로 등장되고 있다. 미국에 사는
교포가 한국에 사는 친구와 밤에 채팅을 하려면 미국 친구는 새벽까지 잠을 자지 않고 기다려야만
한다.
수면이 부족해지면 피로가 겹치게 되어 온라인 채팅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서 일부 사람들은 "잠자다 깨서 다시 채팅을 하는 사이클(Sleep &
wake cycle)"을 반복한다. 즉 몇 시간 동안 인터넷을 한 다음에 피로하면 몇
시간 잠을 자다가 깨어서는 다시 인터넷을 하고 또 피로하면 잠을 자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은 대학생들에게 많으며 특히 자기 방에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사람들에게서 많이 본다.
실업자 또는 별로 할 일이 없는 사람들에게서도 이러한 현상을 볼 수 있다.
수면 부족은 자신의 건강유지에도 중요한 일이지만 파트너나
배우자와의 관계성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가정에서 배우자와 자녀들은 인터넷에 빠진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고 관심을 받을 수도 없다.
배우자와 자녀들은 당신을 인터넷에 빼앗겼다는 질투심으로
"항상 컴퓨터에서 무슨 일을 그렇게 하고 있느냐!"며 고함치고 비난하며 급기야는
다툼과 불화가 시작된다. 그럴수록 당신은 "비밀과 거짓말로 더욱 일관" 하며
온라인을 한 시간과 행위들을 자꾸 "은폐하다 중독"으로 치닫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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