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_69 / total_471486
이름
이메일
홈페이지
글제목
글내용
안녕하세요... 제친구 문제로 글을 올립니다. 제친구는 (최근에 안 내용) 지난 10년동안 도박을 해왔다고 합니다. 결혼전에 잠깐씩 그런경험이 있는줄은 알았지만 그 심각성전혀 몰랐어요. 그런데 결혼하여 2살된 딸과 백일이 지난 아들을 둔 지금도 도박을 하고 있읍니다. 최근에는 아이들도 남편도 버리고 아예 라스베가스로 혼자 갔습니다. 본인의 말로는 지금까지 잃은돈만 찾으면 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도 있다고 합니다. 벌써 반이나 따냈다고도 합니다. ......전 친구가 몹시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어떤말로 설득을 할수 있을까요? 말을 너무나 잘하는 친구에게 저의 짦은 언변으론 감당할 수도 없었습니다. 제가...어떻게 하면 될까요?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