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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MSN에 지구상의 총 web sites를 검색하니 2,379,032 개라고 나왔다. 도박사이트는 66,040 개라고 하였다. 인터넷의 보급으로 생활이 편리해진 반면에 최근 몇 년 사이에 온라인 도박장이 그만큼 늘어난 셈이고 이제는 차를 타고 도박장에 갈 필요도 없이 집에서, 기숙사에서, 직장에서 도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루에도 수만 개의 일반 웹 페이지가 새로 생겨났다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지며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방문자 숫자를 알기 위해서 카운터를 운영하나 도박, 게임, 및 음란 사이트에서는 거의 Counter를 찾아 볼 수 없다. 도박자를 사교도박자, 문제도박자, 중독도박자 3 가지로 분류한다. 문제 도박시절부터 가정과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에 회복이 필요해 진다. 미국 캘리포니아와 한국을 비교할 때 면적으로는 2 배가 크나 인구는 남한이 4천 7 백만이고 캘리포니아는 3천 5백만 이다. 한번 도박을 비교해 보자. 1. 미국 캘리포니아의 도박 문제 캘리포니아 인구 중에 약 5.7% 인 2 백만 명을 문제 도박자로 그리고 한 문제 도박자가 도박에 잃은 돈을 연간 $25,000로 추산한다. 그래서 캘리포니아 주민 2 백만 명이 연간 500 억불 이상을 도박 산업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 도박으로 인한 공금 유용이나 가정폭력 등으로 수감된 범법자가 약 5 만 5 천명이고 이들 1 인당 년간 수감비용이 $30,000 이라고 하니 년간 약 20 억 불에 해당하는 정부 예산이 문제도박으로 낭비되고 있는 셈이다. 도박 빚으로 인한 파산급증은 금융 질서문란을 초래하고 그 피해 결과를 일반인들이 부담하게 되는 간접적인 사항은 일일이 다 확인 할 길이 없다. 또한 문제 도박자는 최소한 6 명의 주위 가족, 친지, 직장 상사 등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있어 캘리포니아 전체 인구의 34%인 1 천 2 백만이 도박 문제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2. 한국의 도박문제 남한 인구 4 천 7 백만 명으로 기준 할 때 적어도 2 백 7 십만 명이 문제도박자이며 이들은 년간 약 675 억불을 도박으로 잃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한국은 지난해 10 월 강원도에 처음으로 내국인들을 위한 카지노를 허가한 뒤 매일 3,600 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한 사람 당 평균 260 달러를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다. 그래서 워커힐을 포함, 이미 영업중인 다른 13 개의 도박장마저 내국인에게 개방하려는 압력과 움직임이 있을 정도라는 기사도 있었다. 도박장 인근에서 자살한 사람의 소지품에서 정당표가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도박 시설이 많은 도시의 자살율은 도박 시설이 전혀 없는 도시에 비해서 4 배가 높다는 조사가 있다. 3.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국가의 문제점 우선 문제도박자는 자신의 도박 행위를 은폐하다가 가족에게 발견되면 변명과 합리화로 지탱하다 나중에는 "나는 본래 이런 사람이니 어쩔래!" 하며 심한 거부반응과 위협으로 일관한다. 가족들도 가족의 도박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까 봐 비밀로 하기 때문에 사회와 국가에 그 피해가 잘 알려지지 않으니 국가에서도 방관하며 세원증대를 이유로 자꾸 도박 시설을 늘리는 것이 문제이다. 문제 도박이 개인과 가정에 주는 피해는 "마약 중독과 같은데"도 사회와 정부에서는 마약 단속과 회복에는 막대한 예산을 책정하고 회복지원을 하면서도 도박산업은 오히려 자꾸 장려하려고 한다. 도박 문제가 있는 가정에서부터 도박 문제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야" 사회와 국가에서도 관심을 갖게 될 것은 기본적인 이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 도박자 가족들은 "수치심" 으로부터 먼저 회복되어 가정의 도박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고 중독자의 회복에 초점을 두며 도박 산업으로부터 거두어들인 세원의 일부를 문제도박자와 그 가족들의 "회복에 사용할 것"을 사회와 국가에 촉구할 수 있어야 한다. (Note: 이 기사는 회복 자료실에 올려야 하는데 아직 기술상의 문제로 자료실에 올릴 수 없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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