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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일반 중독 중에서 일 중독, 섹스 중독, 음식 중독이외에는 거의 "완전 중단(Abstinence)"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성행되고 있는 인터넷 중독도 "적당한 사용(Moderation"을 회복목표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인터넷 습관 중에 이 메일, 정보 구하기, 경매, 채팅 또는 상대자 게임 등은 적당한 사용이 좋지만 도박이나 일일 주식거래(Day-trading)는 적당한 사용을 회복목표로 하기가 어렵다. 각 국가는 세원증대 목적으로 도박을 합법화하고 있으나 성경적으로는 도박을 탐욕 또는 죄악으로 본다. 일일 주식거래(Day-trading)는 하루에도 여러 번 주식을 사고 파는 행동 때문에 적당한 절제가 어렵다. 일일 주식 거래자 70% 이상이 손해를 보고 11% 미만만이 이익을 보게 됨으로 스스로 온라인 주식 거래를 중단하고 증권브로커의 자문을 받아서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이 경제적 피해를 막을 수 있을 뿐더러 주식거래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 남편이 온라인 도박이나 주식을 하는 경우 아내는 적당한 사용이 아니라 "완전 중단(Abstinence)"을 하도록 촉구하고 도와 주어야 한다. 만약 남편이 스스로 중단할 수 없을 때는 회복기관으로 안내하여 중독 도박을 치료하도록 해야 한다. 온라인 도박문제를 발견하면 전문 회복도움, 온라인 도박 수단 제거, 도박자금 차단 등을 해야 한다. 일반 도박 중독의 경우와 같이 가능한 모든 재산과 은행 구좌를 도박을 하지 않는 배우자의 명으로 이전하여 보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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