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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단계 영적 명상
바이블 56 회복원리
평온기도문 - 바이블 30 내용 l 영적 상상적 실습

바이블 56 회복원리 (Bible 56 recovery principles)


중독증 회복 과정에서 중요하고 필요한~
56가지 성경 말씀들을 중심으로,
회복 원칙들을 소개 합니다!

1. 자아 인식 (Self-Perception)


우리들은 누구 인가?
자아 인식 (Self-Perception)

창세기 1장 26~31절 말씀 (Genesis 1: 26~31)


성경 봉독 - 창세기 - 주요 성경구절 (Genesis 1: 26~31)

  • 26절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and let them rule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the birds of the air, over the livestock, over all the earth, and over all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 27절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hi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

  • 28절 -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God blessed them and said to them,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fill the earth and subdue it. Rule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the birds of the air and over every living creature that moves on the ground.")

  • 29절 -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Then God said, "I give you every seed-bearing plant 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and every tree that has fruit with seed in it. They will be yours for food)

  • 30절 -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And to all the beasts of the earth and all the birds of the air and all the creatures that move on the ground--everything that has the breath of life in it--I give every green plant for food." And it was so)

  • 31절 -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 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God saw all that he had made, and it was very good.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the sixth day)

성경적 흐름(Bible Content)

하나님은 태초에 말씀으로 모든 세계를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세상 만물은 우연이나 진화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분명한 목적과 의도에 따라서 창조된 것이다.

이에 대해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라”고 설명 했다 (히브리서 11:31).

특히 맨 마지막에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재로서 창조의 절정에 해당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받아 하나님과 교제하며 모든 피조 세계를 다스리는 권한과 책임을 맡았다 .

명상 (Meditation)

한동안 중독행위에 노예가 되어서 살아왔다면 아마 우리 내부에 좋은 점들보다는 나쁜 점들을 더 많이 보아 왔을 것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전부냐 제로냐는 식으로 우리들의 삶을 보는 경향 때문에 결과적으로 우리들은 모든 것이 나쁘다고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회복을 하면서부터는 우리 자신에 대해 균형 잡힌 이해가 필요하다. 우리들의 나쁜 점들과 함께 우리들에게 주어진 장점들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는 어느 한 쪽을 택하거나 제안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에 대한 균형 잡힌 견해는 우리들의 단점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며 한편 우리들의 내면에 커다란 희망이 되어주기도 한다.
(If we have lived in bondage to our compulsive behaviors for a while, we probably see more bad than good inside us. Many of us tend to see life in terms of all or nothing. As a result, we probably think we are all bad. But in recovery, we need a balanced understanding of ourself. We need to see that along with our bad points we have also been gifted with strength. It's not an either/or proposition. A balanced view of ourself will help us better understand our shortcomings while also giving us greater hope in our potential)

하나님께서는 세상 창조 다섯째 날까지 최초의 사람 이외에 모든 것들을 다 만드셨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물들을 보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고 한다. 그런 다음에 하나님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셨다.” (창세기 1장 25절, 27~31절)
(At the end of 5th day of creation God had made everything except the first people. The Bible tells us that when he looked at what he had made so far, "God saw that it was good." Then God created the first man and woman. “So God created people in his own image, God patterned them after himself....God blessed them and told them, ‘Multiply and fill the earth and subdue it. Be masters over the fish and birds and all the animals.’ Then God looked over all he had made, and he saw that it was excellent in every way” - Genesis 1: 25, 27-31)

하나님께서는 사람과 다른 창조물들을 구분하셨고, 동물들과는 아주 다르게 우리들을 하나님의 형상과 똑 같게 만드시고 나서는 아주 기뻐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하나님 뜻대로 반영하도록 능력과 책임감을 부여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창조하시고 나서는 자랑스럽게 여기셨다.
(God distinguished between the human race and the rest of creation. He made us in his very image, with capacities far beyond those of mere animals. God was excited about us! He gave us abilities and responsibilities to reflect his own nature in all of creation. When he created us, he was proud of what he had made!)

비록 최초 인간의 타락으로 우리들은 죄를 짓고 살 수 밖에 없지만, 우리들은 하나님과 같게 창조되었다는 것을 상기해야만 한다. 천부적으로 타고난 인간의 탁월성과 존엄성은 우리들의 나쁜 것은 물론 좋은 점에 대한 잠재력들에 심사숙고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Although we have a sinful nature that came as a result of the Fall, we also must remember that we were created in the likeness of God. There are excellence and dignity inherent in being human that should cause us to ponder our potential for good as well as for bad)

우리들은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 마지막 6 여섯째 날에 지음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신 다음에 다른 어떤 창조물보다도 제일로 기뻐하시고 감탄하셨다. 또 하나님께서는 인간으로 하여금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며, 우리들에게 복을 주셨다. 비록 우리들이 잠시 중독에 빠져서 지냈어도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처럼 우리들을 계속 믿고 사랑하신다!

2. 신념 (Faith)


신념 (Faith)
참고 견디며 하나님 말씀을 믿읍시다
창세기 22장 1~19절 말씀 (Genesis 22: 1~19)


성경 봉독 - 창세기 - 주요 성경구절 (Genesis 22: 1~19)

  • 1절 -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 2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 3절 -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 4절 -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 5절 -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 6절 -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 7절 -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 8절 -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 9절 -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 10절 -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 11절 -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 12절 -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 13절 -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 14절 -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 15절 -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 16절 -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 17절 -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 18절 -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 19절 -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성경적 흐름(Bible Content)

노년에 얻은 아들 이삭에 대한 아브라함의 애정은 각별했을 것이다. 더욱이 그는 하나님의 약속들과 관련된 상속자였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 정도가 지나쳐서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등한시 할 우려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삭을 번제로 바칠 것을 명하심으로써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셨다.

이 명령에 대한 아브라함의 순종은 신속하고도 과감했다. 이로써 아브라함의 믿음이 그 순종하는 행위를 통해 입증되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큰 복을 내려주시고, 그 자손들을 크게 번성케 하셨다.

명상 (Meditation)

우리들은 회복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신념을 지니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만약 우리들이 우리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서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한 신념을 갖고 있지 않았더라면, 회복에 대한 열심이나 고통을 감수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되면서 회복과정이 너무나 길어지자 낙심도 하였을 것이며, 회복 여정에 따라서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어 신념에 대한 감정이 약해져서 영적으로도 무뎌졌을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중독증에서 즉시 해방되기도 하지만, 우리들과 같은 대부분 회복참여자들은 새로운 회복 삶에 관한 약속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신념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We demonstrate faith just by the fact that we are involved in a recovery program. If we didn't have faith in the promise of a better future for ourself and our family, we wouldn't put ourself through the hard work and pain involved in recovery. But as time passes, we may grow discouraged at the length of the process. We may have our spirits of dampened by the ups and downs along the road, feeling our faith ebb more often than flow. Some people report instant release from their addictions, but for most of us it will take faith and patience to inherit the promise of a new life.)

히브리서 기자는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히브리서 6:12-15)” 하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을 기술하였다. 아브라함의 전체 생애에 대한 이야기는 창세기 11-25 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The writer of Hebrews wrote, "You will follow the example of those who are going to inherit God's promises because of their faith and patience. For example, there was God's promise to Abraham ......God took an oath in his own name, saying - I will certainly bless you richly, and I will multiply your descendants into countless millions. Then Abraham waited patiently, and he received what God had promised" (Hebrews 6:12-15) The entire story of Abraham's life can be found in Genesis 11-25)

여기에서 고려해야할 주요 포인트는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기까지 무려 25년을 기다렸다는 점이다. 아브라함은 기다리는 동안에 인내하지 못해서 성급함을 보였던 때도 있었다. 한때는 자신의 손으로 해결하려고 하여, 두 번째 아내를 통하여 아들을 얻어서, 때로는 하나님의 약속을 전혀 받은 적이 없는 것 같은 의심을 하기도 하였다.
(The key point to consider here is that Abraham waited 25 years to see the promise fulfilled. As he waited, there were times when he showed impatience. At one point he took matters into his own hands, having a son by means of a second wife. At times he probably wondered if he had ever really received the promise at all.)

아브라함은 하나님 약속이 곧 이루어 질 것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에 이를 믿지 못하고 웃기까지 했다. 그러나 결국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고, 삶의 마지막에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창세기 24:1)” 하는 말씀이 있다. "우리들도 참고 견디며 회복을 계속 합시다!" 통상 회복을 할 때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은 우리들의 신념이 수포가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He even laughed in disbelief when he was told the promise was soon to come about. But in the end he did receive the promise, and at the end of his life "The Lord had blessed him in every way." (Genesis 24:1) "Let's keep holding on!" The fact that recovery usually takes time doesn't mean that our faith is in vain.)

3. 자가 보호 (Self-Protection) - 회복과 안식/휴식


자가 보호(Self-Protection)
회복과 안식 및 휴식
출애급기 20장 8~11절 말씀 (Exodus 20: 8~11)


성경 봉독 - 출애급기 - 주요 성경구절 (Exodus 20: 8~11)

  • 8절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 9절 -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 10절 -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 11절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성경적 흐름(Bible Content)

하나님 언약의 근간인 십계명 내용이다. 하나님은 자신이 이스라엘을 애급에서 구원해 낸 분임을 강조하면서 그들에게 십계명을 주셨다.

십계명을 주시는 목적은 그들로 하여금 언약 준수를 통해 계속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기 위한 것임을 깨우쳐주시기 위해서였던 것이다.

십계명은 크게 2 부분으로 나뉜다. 첫 4 계명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간의 관계를 규정짓는 지침서이고, 나중 6 계명은 하나님을 정점으로 하여 이스라엘 이 가족과 이웃에 대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대원칙이다.

한편 하나님이 시내 산에 강림하신 표징을 본 백성들은 그 영광에 앞도되어 심히 두려워하였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공로를 힘입어 담대히 한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


명상 (Meditation)

우리들이 회복 중일 때는, 특히 우리들의 모든 기능과 능력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만일 우리 자신을 너무 지나치도록 피로하게 만들면, 삶의 요구들을 잘 대처할 수 없을 것이고, 회복생활 유지도 더욱 어렵게 되어, 더욱 쉽게 재발 될 것이다.
(When we are in recovery we need to be especially careful to have all our faculties about us. If we allow ourself to get overtired, we will be less able to cope with the demands of life. It will be harder for us to maintain sobriety, and we will be more susceptible to a relapse.)

휴식은 모든 생활의 균형유지에 필수적이다. 바이블은 사람, 농경지, 동물, 그리고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휴식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고 있다. 주일날 휴식은 십계명 중에 하나로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Rest is essential to the maintenance of any kind of balanced life. The Bible recognizes the importance of rest for people, for farmland, for animal, and for God himself. Weekly rest was even included as one of the Ten Commandments.)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그날은 네 집안의 아무도 일을 하지 말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애굽기 20: 9-11)” 하셨다.
(God declared, "Six days a week are set apart for your daily duties and regular work, but the seventh day is a day of rest dedicated to the Lord your God. On that day no one in your household may do any kind of work ...... For the earth, the sea, and everything in them, then he rested on the seventh day. That's why the Lord blessed Sabbath dat and set it apart as holy (Exodus 20: 9-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 12-13)”
(The Lord then gave these further instructions to Moses - "Tell the people of Israel to keep my Sabbath day, for the Sabbath is a sign of the covenant between me and you forever. It helps you to remember that I am the Lord, who makes you holy(Exodus 31: 12-13")

하나님께서는 “균형 잡힌 생활”을 위해서 우리들이 휴식할 것을 바라신다. 우리들도 회복의 일환으로 회복 프로그램에 당연히 매주 안식이나 휴식을 포함 시켜야만 하며, 이는 정상적인 업무로부터 쉬면서 우리들의 육체에도 휴식을 제공하게 된다. 안식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며, 우리들은 회복과정 전반에 걸쳐서 우리들을 지켜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라는 점을 상기해야만 한다.
(God wants us to have the test we need for "a balanced life." As part of our recovery program we should include a weekly Sabbath or intermission. This should be a time to relax from our regular duties and allow our body to rest. It should also be a time to reflect on God's promises and remember that it is God who sustains us through out the recovery process.)

4. 사랑 (Love) - 예수님의 발끔치를 움켜잡자!


사랑(Love)
예수님의 발꿈치를 움켜잡자!
룻기 2장 4~18절 말씀 (Ruth 2: 4~18)


성경 봉독 - 룻기 - 주요 성경구절 (Ruth 2: 4~18)

  • 4절 -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 5절 -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누구의 소녀냐 하니

  • 6절 -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 7절 -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 8절 -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 9절 - 그들이 베는 밭을 보고 그들을 따르라 내가 그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너를 건드리지 말라 하였느니라 목이 마르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들이 길어 온 것을 마실지니라 하는지라

  • 10절 - 룻이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 하니

  • 11절 -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

  • 12절 -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 13절 -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하녀 중의 하나와도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하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하니라

  • 14절 -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하므로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 15절 -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에게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 16절 - 또 그를 위하여 곡식 다발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에게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하니라

  • 17절 -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

  • 18절 - 그것을 가지고 성읍에 들어가서 시어머니에게 그 주운 것을 보이고 그가 배불리 먹고 남긴 것을 내어 시어머니에게 드리매

성경적 흐름(Bible Content)

룻과 보아스의 극적인 만남이 소개 된다. 궁핍한 생활을 도울 목적으로 룻은 보리 이삭을 주으러 갔으며, 하나님의 손길은 그녀의 발걸음을 보아스의 밭으로 인도하셨다.

룻의 신앙과 인품은 보아스를 감동시켰고, 그리하여 그녀는 보아스로부터 큰 편의를 제공 받았다.

룻에게서 자초지종을 들은 나오미는 보아스가 바로 가업을 무를자 중에 하나라고 설명한다.

즉, 보아스는 룻의 죽은 남편과 가까운 친족으로서 그의 땅을 도로 찾아주어야 할 뿐만 아니라 롯과 결혼하여 대를 잇게 할 책임이 있는 자들 중에 하나였다.

명상 (Meditation)

“제발 저를 사랑해 주세요!” 한다면, 이는 마음속으로만 애태우며 속삭이는 호소가 아닐까? 아마 우리들은 사랑에 굶주렸으면서도,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이런 말을 직접하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예전에 겪었던 실연에 대한 애정갈구를 더 할 것이다. 우리들은 내면 깊은 사랑의 굶주림을 채우기 위해서 우리들이 발견해 낼 수 있는 모든 허세들을 다 동원한다.
("Please love me!" Isn't this the whispered cry of our heart? We may not want to admit it for fear of rejection, but we all are hungary for love. Some of us are starving for affection because of previous losses. We gather whatever crumbs we can find to fill that hunger deep inside.)

룻도 실의에 빠지고 굶주린 젊은 여인이었다. 남편은 그녀에게 아무런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호구지책을 마련해주지 않고 죽었다. 룻은 시어머니인 나오미를 따라서 이국땅에까지 왔고, 생계를 겨우 연명하기 위해서 들에서 수확하다가 떨어진 이삭을 줍고 있었다.
(Ruth was a young woman who had known loss and hunger. Her husband died, leaving her without any means of emotional or physical sustenance. She followed her mother-in-law, Naomi, to a foreign land and gathered leftover grain from the harvested fields just to have enough to stay alive.)

곡식밭 주인인 보아스는 마음만 먹으면 룻에게 사랑과 생계를 보호해 주고 결혼도 할 수 있는 친족이었다. 그래서 나오미는 룻에게 보아스가 있는 타작마당에 가서 잠자는 보아스의 발치에 살며시 누우라는 말을 했다. 이는 당시 문화적으로 나를 거두어 달라고 요청을 하는 표시 이었다. 잠결에 룻이 곁에 와있는 것을 발견한 보아스는 아주 행복해 하였으며 나중에는 결혼 하여, 그간 실의에 빠졌고 굶주렸던 룻을 잘 돌보게 되었다.
(Boaz, the man who owned the fields, was a relative who could marry Ruth, if he so chose, and fulfill her needs for love and protection. Naomi told her to go to the threshing floor where Boaz was sleeping and curl up at his feet. Culturally, this displayed a request to be taken care of. Boaz was quite happy to find Ruth there and later married her, providing the love and provision she had lost and longed for.)

우리들도 하나님께 삶을 의탁하면서, 주위사람들과 하나님께 건전한 연민적인 관계성을 과감히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나를 사랑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기가두렵지만, 그렇게 말해볼 가치는 있다. 만약 우리들이 합법적인 방법으로 애정의 굶주림을 채우지 못한다면, 결국 중독행위로 다시 돌아가고 말 것 이다.
(As we turn our life over to God, we need to venture toward developing healthy love relationships with people and with God. It's scary to say, "Please love me!", but it's worth the risk. If we don't satisfy our hunger for love in a legitimate way, we will be driven back toward our addictive or compulsive behaviors.)

회복 중에 있는 우리들도 예수님의 발치에 살며시 다가갈 때에, 예수님은 그런 우리들의 모습을 발견하시고 기뻐하시어,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다 들어주시고 보호하시며 사랑해 주실 것이다.
(We can be sure that when we "curl up" at the feet of Jesus, he will be glad to find us there. He will provide for us, protect us, and love us.)

여러분의 바이블 56 회복 원리 참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일반 12 단계, 음성 영상 12 단계, 바이블 12 단계, 회복 참고자료 등을 자주 참고하시기 바라며.....

"인터넷 회복방송의 온라인 회복모임 광장"에도 참여하기시 바랍니다!

2004년 8월 22일
-이해왕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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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Recovery Bible 인용 참조
-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