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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왕 선교사 2008-05-14 오전 2:44:49

부모가 치유되면 자녀도 함께 회복된다!


2007년 6월에 “아빠를 아빠라고 절대 부르지 않을 거애요!” 라는 제목으로...
아빠의 도박문제로 고통 속에 있는 자녀의 편지를 소개한 적이 있다.
(http://irecovery.org/new/bynote/view.asp?tbl=high&cate=&brd_idx=1284&page=&page10= )

그 후 1 년의 세월이 지났다.
그간 아빠와 엄마는 소속교회에 출석해서 신앙생활을 충실히 해왔음은 물론~
매주 금요 회복모임에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참석해서 많이 치유 되었다.

2007년 12월 크리스마스 날에는 라디오 방송에서 회복치유를 간증했고,
그간 한 번도 재발되지 않았다.

“돈을 다 Gamble 하며는 우린 어터캐요?”
라는 마음 아픈 내용의 편지를 1 년 전에 아빠에게 보냈던 따님은~
2008년 어머니날을 맞아...
1 년 전과는 아주 다른 긍정적인 내용의 글을 엄마에게 보내왔다.

이 글에서 “부모가 치유되면 자녀도 함께 회복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어서,
또다시 중독가정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에스터 조는 UCLA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하고 있고,
CNN 인턴쉽과 조교를 하면서 스스로 학비를 벌어가며 공부하고 있다.

더 좋은 소식은~
미국 전국 52개주 대학생들 가운데 언론, 사회, 정치학을 전공하는 유망주 중에서...
백악관에서 일을 배울 14 명의 학생을 선발하는 인터뷰 과정을 마치고,
그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선발이 되면...
내년 1~3월까지 3개월간 백악관에서 새로 취임할 미국 대통령의 보좌관들을 도우며~
백악관 업무를 배우게 된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께서~
에스터 조의 백악관 연수에 선발되도록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 어머니날에 엄마에게 보내온 따님의 편지

엄마!Happy Mother's Day!
어머니날을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엄마, 정말 사랑해요.
내가 돈 많이 벌고 있었으면 빚하고 집값 다 내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사드릴 수 있는데,
아직은 돈을 많이 벌지 못하니 그냥 편지로 대신할게요.

어머니날은 어머니를 평가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이 말을 꼭 드리고 싶어요.
저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 주신 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

내가 엄마한테 많이 못되게 했어도 엄마가 나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지원해 주셨습니다.

엄마를 진심으로 존중 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삶속에 보여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매일 봅니다!

저는 엄마 때문에~
오늘 의지가 강한, 야심이 있는, 근면하고 충실한 여성이 되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부디 어머니날을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 사랑하는 딸 Esther Joe -

2007년 아빠에게 쓴 - 따님의 편지 내용

아빠,
어젯밤 하구 싶은 말이 많았는데... 너무 화가 나서 못 말했어요!
그러니까 글씨를 잘 못써도, 이 편지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쓸개요.

아빠가 어제 잘못 햇다고...
한 번 더 용서 해주라고 그랫서요.
그리고 다시는 않안다고 믿으라고 그랫서요.

아빠가 전에 이 똑같은 말을 햇는대,
또 Gamble 햇자나요.
절대로 않안다 그랫는대 또 했으니 어터캐 미더요?

내가 하구 싶은 거가 많이 있어요.
아프리카 가서 Summer program 하고 십고,
한국에 가서 Study abroad 하고 십고,
Washington 가서 CNN internship 하고 십고,
대학교 다니면서 하고 십은 거가 엄청 많이 잇는대,
얼마나 하고 십어도, 돈 생각이 계속 나요.

이런 생각이 나요.
내가 이 돈을 쓰며는 식구가 아직도 집세를 낼수 있을까?
식구가 다른 사람들에 진 빚을 다 갚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나서, 얼마나 다른 나라 많이 가서 공부하고 싶어도,
기분이 나쁜대 아빠는 Gambling 하기 전에 생각도 안 하고,
우리 식구 돈만 아니라 교회 집사님 돈도 다 어터캐 갚을 려고 빌려 쓰셨어요!

나, 두 동생들 열심히 공부하는 것 보는데,
하고 내 학비, 바로 밑에 동생 학비,
하고 나중에 막내 동생 학비가 엄청 많이 있을 건대,
“돈을 다 Gamble 하며는 우린 어터캐요?”

USC 가는 친구가 잇는대, 개 식구가 빚이 너무 많아,
식구 모두가 애쓰고 Part time 까지 하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그 식구를 도와주려고 학교에서 바젓서요.
그리고 이제 일하고 잇어요.

다른 사람들은 식구를 도와주려고 이럿캐도 하는대~
아빠는 무슨 생각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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