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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왕 선교사 2017-07-27 오전 4:01:34

한인 중독상담 3분의 2는 마약 (2017년 전반기)


다음은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에서 발표한 2017년 전반기(1~6월) 전화상담 통계자료 이다.
마약 중독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한인들이 여전히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는 지난 1월부터 약 6개월간 실시한 전화상담을 중독 현상별로 분석한 결과 각종 마약 중독에 시달리는 한인들의 도움 요청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회복센터 측에 따르면 이 기간 처리한 총 65건의 전화상담 가운데 마약관련이 43건으로 전체의 66%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이어 도박 15건, 알콜 5건, 기타 2건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마약 전화상담은 65건 중 연령대별로 10~20대가 28명, 30~40대 13명, 50대 이상 2명으로 나타났으며 전체적으로 지난 해 전반기 마약 전화상담보다 16%가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한인 사회의 마약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진 것으로 분석됐다.

센터 측은 마약 전화상담을 받은 한인 10~20대들의 모두가 마리화나를 피운 것으로 드러나 마리화나가 마약 중독의 첫 관문이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30대 이상 전화상담자 대부분이 마리화나를 거쳐 보다 강력한 마약에 중독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회복 센터측은 부모들은 자녀들이 중·고 및 대학생 때부터 마리화나를 사용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예방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알콜 전화상담자는 주로 30~40대로 나타났으며 청소년의 도벽문제와 성중독도 주요한 문제로 꼽혔다.

한인 중독증 회복선교 센터의 이해왕 선교사는 “21세 이상 한인 성인 마약중독자들의 95% 이상이 10대부터 마리화나를 남용했던 사람들로 나타났고 지난 해 통과된 가주 내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담은 주민발의안이 시행되면 사회적 가용성 증가로 한인 청소년들의 마리화나 남용이 더 증가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18세 이전에 마리화나를 사용하기 시작한 사람은 성인이 되어서 마리화나를 피운 사람들보다 마리화나에 중독될 위험이 7배나 많으며 성인이 되어도 뇌의 기능이 감소되어서 육체적으로 다른 마약들과 중독적인 행위들에 대한 취약성이 더 증가된다”고 말했다.

또한 “한인 가정의 마약 중독문제는 중·고·대학생 시기부터 마리화나를 피우다가 제때 회복을 하지 못해 30대 이후에는 더 쌘 마약들을 사용하게 되면서 악화되고, 40대 이후에는 알콜과 도박으로 이어지는 추세를 보인다”고 덧붙였다.

▶ 한국일보 인터넷 신문 - 한인 중독상담 3분의 2는 마약
(박주연 기자-2017년 7월 13일자 미주 한국일보 기사)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0712/1065574

중독 상담 전화 : (909) 595 - 1114
회복사이트: www.werecover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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