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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보다 더 위대한
힘이 우리의 생각과 생활을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해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We came to believe that
A Power greater than ourselves
could restore us to s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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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속적인 추구 (Persistent Seeking)
(1) 성경 봉독 - 욥기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Job) 14: 1-6
-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 하거늘
- 이와 같은 자를 주께서 눈을 들어 살피시나이까 나를 주의 앞으로 이끌어서 심문하시나이까
-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서 낼 수 있으리이까 하나도 없나이다
- 그 날을 정하셨고 그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 제한을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
- 그에게서 눈을 돌이켜 그로 쉬게 하사 품꾼같이 그날을 마치게 하옵소서
(2)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욥은 덧없는 인생의 무상함과 연약함을 노래하듯 흡조린다
- 욥은 덧없는 인생에게 어찌하여 견디기 힘든 시련을 굳이 허락하시는가 하고 하나님께 반문하였다
- 이는 전통주의적 염세주의 인생관과는 다소 상이한 분위기 이다
- 다시 나아질 수 있다는 낙천적이고 소망적인 인생관의 여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13절)
- 그러한 일말의 소망을 간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운 현실은 욥의 내면을 탄식과 절규로 가득하게 만들었다
(3) 명상 (Meditation)
- 하나님을 믿기 어려운 일 중에 하나는 종종 우리들의 삶이 불공평한 것 같이 보여져서이다. 우리들은 기능장애
가족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이 아니지 않은가! 중독물체 남용이나 우리들이 고통 받은 불공평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우리들은 처음부터 중독증 쪽으로 선택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들은 우리 자신의
중독증을 통제할 수 없다는 책임감에 사로잡혀 있다. 이점이 초기에 온전한 정신으로 복귀하기 위해서 위대한 힘이신
하나님 앞으로 다가가기 어렵게 만든다.
(One Thing that may make it hard to believe in God is that
life often seems unfair to us. We didn’t ask to be born into
a dysfunctional family! We didn’t have any say over the abuses
and injustices we have suffered! We didn’t choose our predisposition
toward addiction. And yet we are held accountable for things
we can’t control on our own. This makes it hard to initially
turn to God as the Power to restore our sanity)
- 욥은 이러한 감정들을 이미 알고 있었다. 고난 중에도 욥은 “사람이 얼마나 연약합니까!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짧고 얼마나 문제 투 성입니까! 한 송이 꽃과 같이 우리들은 한순간 피었다가 시들어 버립니다. 구름이 지나갈 때
생기는 그림자와 같이 우리들도 신속히 사라지나이다” 하고 말했다.
(Job understood these feelings. In the midst of his suffering
he said, “ How frail is humanity! How short is life, and how
full of trouble! Like a flower, we blossom for a moment and
then wither. Like the shadow of passing cloud, we quickly disappear”)
- 당신은 연약한 상황과 자신의 욕구에 대해서 계속 경계해야만 한다.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서 만들
수 있단 말인가 ?(욥 14: 1-4) 이들은 우리들이 다른 형태로 여태껏 물어왔던 아주 좋은 질문들이다. 욥은
비록 삶이 고달파도 마음속 깊이 하나님은 공평하시고 좋으신 분으로 믿었기 때문에 질문을 계속하였다. 욥은 자신의
정서 감정과 의문에 솔직했으나 하나님께 간 구를 결코 중단하지 않았다.
(Must you keep an eye on such a frail creature and demand an
accounting from me? Who can create purity in one born impure?
(Job 14: 1-4) These are good questions ? ones that most of us
have asked in one form or another. Job persisted in his questioning
because deep inside he believed God to be good and fair, even
though life wasn’t. He was honest with his emotions and questions,
but he never stopped seeking God)
- 욥이 제시한 의문에 대한 좋은 해답이 있고 이는 우리들의 심령과 마음 모두를 흡족하게 해 줄 것이다. 그러나
이는 삶의 고통과 부당함을 기꺼이 극복하며 하나님께 간 구하는 사람들에게서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자비로우신 품안에서 그들이 구하던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There is a good answer to the question job posted, one that
will satisfy both our heart and our mind. It will be found,
however, only by those who are willing to work through the pain
and unfairness of life and still seek God. Those who seek him
will find him. In God’s loving arms, they will also find he
answers they seek)
2)
과장된 생각 (Grandiose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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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힘이 우리의 생각과 생활을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해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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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 봉독 - 다니엘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Daniel) 4: 19-33
-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이 얼마동안 놀라 벙벙하며 마음이 번민하여 하는지라 왕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벨드사살아 너는 이 꿈과 그 해석을 인하여 번민할 것이 아니니라 벨드사살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 주여 그 꿈은 왕을
미워하는 자에게 응하기를 원하며 그 해석은 왕의 대적에게 응하기를 원하나이다
- 왕의 보신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 지고 그 고는 하늘에 닿았으니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식물이 될 만하고 들짐승은 그 아래 거하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에 깃들이더라 하시오니
- 왕이여 이 나무는 곧 왕이시라 이는 왕이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창대하사 하늘에 닿으시며 권세는 땅 끝까지 미치심이니이다
- 왕이여 그 해석은 이러하나이다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명정하신 것이 내 주 왕에게 미칠 것이라
- 왕이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낼 것이라 그때에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 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니라
- 또 그들이 그 나무 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 하였은 즉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줄을 왕이 깨달은 후에야 왕의
나라가 견고하리이다
- 그런즉 왕이여 나의 간하는 것을 받으시고 공의를 행함으로 죄를 속하고 가난한 자를 궁휼히 여김으로 죄악을
속하소서 그리하시면 왕의 평안함이 혹시 장구하리이다 하였느니라
- 이 모든 일이 다 나 느부갓네살 왕에게 임하였느니라
- 열두 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궁 지붕에서 거닐새
- 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 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브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 네가 사람에게서 쫒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같이 일곱 때를 지나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지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니
- 그 동시에 이 일이 나 느브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서 쫒겨나서 소 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았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았었느니라
(2)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고금을 막론하고 절대권력자가 안고 있는 공통적인 병은 교만이라는 것이다
- 느브갓네살 왕도 자기 왕국의 번성과 자기 업적으로 인해서 교만의 죄악에 빠졌다
- 하나님께서는 그를 징계하시고자 하는 뜻을 꿈을 통해 나타내 보이셨다
- 오직 다니엘만이 이 꿈을 해석함으로써 모든 지혜의 근본이 하나님께로 부터 나옴을 입증하였다
- 비극적인 꿈 해석을 직언한 다니엘의 신앙적 용기와 느브갓네살 왕에게 내련진 징계를 통해서
- 우리는 하나님을 등진 절대 권력의 무상함을 재삼 느끼게 된다
(3) 명상 (Meditation)
- 우리들은 중독증에 처하게 될 때 과장된 생각으로 중독증 결과로 생긴 처참한 상황들을 부인하려는 것이 통례이다.
우리들은 우리들을 지어주신 하나님 보다 더 높다는 말도 되지 않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When we are caught up in our addiction, it is common for us
to deny the truth about our situation with grandiose thinking.
We may believe that we are above it all a god unto ourself,
accountable to no one)
- 고대 바벨론의 왕 느브갓네살은 그 당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통치자 이었다. 그는 자신을 신적인 존재로
믿어서 백성들로 하여금 자신을 숭배하도록 강요했었다. 하나님은 다니엘을 통하여 느브갓네살 왕에게 “이는 가장 높은
자가 너에게 나타내려고 결정한 사항이다. 가장 높은 자가 세상의 왕국들을 지배하며 하나님은 아무나 왕으로 선택하신다는
것을 알 때까지 너는 인간사회에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기거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 하셨다(다니엘 4: 24-25)
(In his day, Nebuchadnezzar, king of ancient Babylon, was the
most powerful ruler on earth. He believed he was a god and demanded
to be worshiped. Through Daniel God said to him, “This is ……
what the Most High has declared will happen to you. You will
be driven from human society, and you will live in the fields
with the wild animals …… until you learn that the Most High
rules over the kingdoms of the world and gives them to anyone
he chooses (Daniel 4: 24-25)
- 이러한 일들은 다니엘이 예견한 데로 나타났다. 느브갓네살 왕은 그의 유배기간이 끝날 즈음에 “내가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더니………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오니 내 나라 영광에 대하여도 전보다 더 큰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존경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 고 회개했다(다니엘 4: 34-37)
(This happened just as Daniel had predicted. At the end of
the king’s time in exile, he said, “I …… looked up to heaven.
My sanity returned, and I praised and worshiped the Most High
and honored the one who lives forever…… When my sanity returned
to me, so did my honor and glory and kingdom…… with even greater
honor than before. Now I, Nebuchadnezzar, praise and glorify
and honor the king of heaven. All his acts are just and true,
and he is able to humble those who are proud” (Daniel 4: 34-37)
- 우리들은 신적인 존재가 아니며 다만 위대한 힘이신 하나님에 종속되어 있다. 위대한 힘이신 하나님은 우리들의
“중독적인 광기”를 치료해 주실 수 있고 우리들이 중독증으로 “정신이상”이 되기 이전 보다 더 좋게 우리들의 삶을
복원시켜 주실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들이 먼저 하나님께 우리들의 삶을 의탁할 때 그렇게 만들어 주실
것이다.”
(We are not God ? we are accountable to God ? a higher power.
This higher power can remedy our “madness” and restore our life
to be even better than it was before our session of “insanity.”
God will do so if we entrust our life to him)
3) 내적 속박 (Internal
Bond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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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 봉독 - 마가복음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Mark) 5: 1-13
-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이의 지방에 이르러
-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 이는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었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려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서서 하니
-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
-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 보내어 들러가게 하소서 하니
-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
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2)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마가복음 5장은 거라사 광인, 혈루증 여인, 야이로의 딸과 관련된 예수님의 이적 모음 장이다
- 이 3 가지 사건은 공통적으로 인간의 불가항력적인 한계 상황을 전제하고 있다
- 사악한 영에 지배당하고 - 거라사 광인
- 불치의 병에 고통당하며 - 혈루증 여인
- 죽음에 굴복한 비참한 인간상 - 아이로의 딸
- 주님은 이 모두를 정복하심으로 당신의 신적 권능을 보여 주셨다
- 거리사 광인 사건이 이방인 거주 지역인 데가블리에서 발생하였음은 주의 복음 사역이 이방으로 확장될 것을 예견한
것이다
(3) 명상 (Meditation)
- 우리들이 중독으로 영향을 받게 될 때 그 중독증의 지배력은 초자연적인 힘과 같아서 우리들의 삶을 포기하고
자멸적인 행동을 하도록 우리 자신을 무모하게 던져 버려버린다
(When we are under the influence of our addiction, its hold
may seem to have supernatural force. We may give up on living
and throw ourself into self-destructive behaviors with reckless
abandon)
- 주위 사람들 역시 중독자인 우리들을 포기 하기도 한다. 그들은 마치 우리들이 다 죽게나 된 줄 알고 우리들로부터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려고 한다. 우리가 자초하거나 또는 원래 사악해서 중독증에 처했든 간에 우리들을 본정신으로
돌아오고 완전하게 복원시켜 주실 수 있는 권능을 가지신 위대한 힘이 계시다
(People may give up on us. They may distance themselves from
us, as though we were already dead. Whether our “insanity” is
self-induced or has a more sinister origin, there is power available
to restore us to sanity and wholeness)
- 예수님은 정신병자같이 행동하는 사람을 도와주셨다. 이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도 그를 쇠사슬로도
붙잡아 맬 수 없게 되었다.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었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으로 이제 아무도 그를
통제할 충분한 힘이 없었는지라 온 낮과 밤을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자신의 몸을 상하고
있었다 (마가복음 5장 3-5절)
(Jesus helped a man who was acting insanely. This man lived
among the tombs and could not be restrained, even with a chain.
Whenever he was put into chains and shackles ? as he often was
? he snapped the chains from his wrists and smashed the shackles.
No one was strong enough to control him. All day long and thought
the night, he would wander among the tombs and in the hills,
Screaming and hitting himself with stones) (Mark 5: 3-5)
- 예수님은 친히 그 묘지에 가셔서 처참한 상황을 살피셨다. 예수님은 그 사람이 미친 행동을 하도록 만들었던
사악한 귀신을 물리치시어 그 사람이 본정신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그리고 고침을 받은 자를 집으로 돌려보내시어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그에게 어떻게 큰 일을 행사하셨는 지를 알리게 하셨다
(Jesus went into the graveyard and assessed the situation.
He dealt with the forces of darkness that were afflicting the
man and restored him to sanity. He then sent him home to his
friends to tell them what God had done for him)
- 우리들도 모든 억압의 쇠사슬로도 억제할 수 없는 중독증에 깊이 빠져 있다. 우리들은 자신의 속박이 외부적인
요인에서 오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기 위해서만 사회와 사랑하는 사람들의 통제로부터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다.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 같아도 아직 우리들은 살아있음으로 희망은 아직도 남아 있다
(We may have gone so far into our addiction that we have broken
all restraints. We struggle to be free from the control of society
and loved ones, only to discover that our bondage doesn’t come
from outside sources. All hope seems lost, but where there is
still life, there is still hope)
- 하나님만이 우리들의 중독증을 치유하여 주시고 우리를 온전한 정신으로 복원시켜 주실 권능을 갖고 계시다 (God
can touch our insanity and restore us to sanity)
4) 치유 믿음 (Healing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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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 봉독 - 누가복음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Luke) 8: 43-48
-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 예수의 뒤로 와서 그 옷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무리가 옹위하여
미나이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연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고하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2)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누가복은 8장은 먼저 18절까지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씨뿌리는 비유이다
-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서 당신의 교훈을 가르치셨는데 이는 이중적 효과를 거두시기 위해서였다
- 겸허한 자에게는 천국 지혜를 얻는 축복을 주고
- 강팍한 자에게는 도리어 감추어버리시는 것이다
- 8장의 후반 부는 이적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다
- 귀신들린 광인과 혈루증 여인을 치유하신 사건은 인간의 절망적인 정황에 진정한 관심을 가지시고 해결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보이시는 것이다
- 풍랑을 잠잠케 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이적은 메시야의 초자연적 권능을 드러내 보이시는 것이다
(3)
명상 (Meditation)
- 하나님을 믿는 일은 회복 2 단계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한 중요한 사항이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믿음이 쉽게
올 수도 있으나 특히 우리들이 배척 당한 경험이 있으면 믿음을 지니기가 더욱 어렵다
( Faith is a key to successfully working the 2nd Step. For
some of us faith comes easily. For others, especially if we
have experienced betrayal. It may be more difficult)
- 때로는 하나님을 믿기도 전에 우리들은 중독증을 극복하는 노력에 너무나 많은 힘을 써서 기진맥진하게 된다
(Sometimes we must exhaust all of our own resources in trying
to overcome our addictive disease before we will risk believing
in a higher Power)
-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 치유 능력을 많이 베푸셔서 아픈 사람들이 계속해서 예수님에게 몰려왔었다
(When Jesus lived on earth, he was so renowned for his healing
power that crowds of sick people constantly pressed in on him)
-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아왔던 한 여인이 고쳐 보려고 모든 일을 다 해 보았어도 병을 고칠 수가 없었다.
그 여인은 예수님 뒤에 다가가서 예수님의 옷 가에 손을 대었더니 즉시 피가 멈추었다. 예수님은 치유능력이 빠져나간
것을 느끼셨기 때문에 누가 고의로 예수님을 만진 것을 아셨다. 예수님의 옷 가에 손을 댄 여인이 병 고침을 받은
자가 바로 자신임을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고 말씀하셨다 (누가복음
8장 43-44. 48절)
(One day there was a woman in the crowd who had had a hemorrhage
for 12 years. She had spent everything she had on doctors and
still could find no cure. She came up behind Jesus and touched
the fringe of his robe. Immediately, the bleeding stopped. Jesus
realized that someone had deliberately touched him, because
he felt healing power go out from him. When the woman confessed
that she was the one who had been healed, Jesus said, “Your
faith has made you well. Go in peace” (Luke 8: 43-44, 48)
- 우리들도 중독증에서 회복되기 위해서는 이 여인과 같이 따라서 해야만 한다. 우리들은 뒷짐지고 저절로 “치유”
되기를 바라기만 하며 믿음이 없다고 신중한 회복 행동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In order to recover we must follow the example of this woman.
We cannot afford to stand back, hoping for “cures,” and avoid
deliberate action because of our lack of faith)
- 아마 우리들은 그간 여러해 동안 아무 성과 없이 “치료” 해야지 하는 헛 약속을 하면서 살아왔을 것이다
(We may have lived with our condition for many years, spending
our resources on promising “cures” without success)
- 우리들이 우리 자신보다 더 위대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회복을 지켜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지닐
때 우리들이 그렇게 찾아왔던 치유 능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When we can come to believe in God, a power greater than ourself,
and have the faith to take hold of our own recovery, we will find
the healing power we have been looking for)
5) 복원 작업 (Rest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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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보다 더
위대한 힘이 우리의 생각과 생활을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해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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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 봉독 - 누가복음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Luke) 15: 11-24
- 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었는데
-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 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서 허랑 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 다 없이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 가서 그 나라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하였는데
- 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 구나
-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디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 하더라
(2)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누가복음 15장에는 잃어버린 양, 잃어버린 드라크마(은전), 잃어버린 탕자의 비유가 등장한다
- 죄인을 찾으시는 주님의 사랑과 그 일이 성공 했을 때의 기쁨을 담고 있다
- 죄인된 아담을 먼저 찾으시고 (창 3:9) 끊임없이 반역했던 이스라엘을 어루만지사 구원시키셨던 주님의 사랑이
다시 펼쳐진다
- 참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항상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다 (요일 4:19)
- 돌아온 탕자에 대한 시기와 불만을 일삼는 장자의 모습은 영적 자만과 선민의식에 사로잡힌 당시의 유대인들의
모습이다
- 자기 몫(상급)만 지키기에 급급한 오늘날 우리들의 편협한 자아상을 꼬집고 있다
(3) 명상 (Meditation)
- 중독증이 진행되면 자연적으로 삶도 퇴보한다. 그러다 우리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동물과 같이 생활하는 자신을
어느 날 깨닫게 된다
(In the natural progression of addiction, life degenerates.
In one way or another, many of us wake up one day to realize
that we are living like an animal)
- 이는 중독증의 본질 때문에 그렇다는 사실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들 일부는 육체적 환경면에서도 동물과
같은 삶을 살고있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우리 자신과 주위사람들을 비인간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강력한 정서감정,
즉 우리들의 동물적 감정 발작에 노예가 되어 있을 수도 있다
(How true this is depends on the nature of our addiction. Some
of us may be living like an animal in terms of our physical
surroundings. Others of us may be a slave to our animal passions
- powerful emotions that dehumanize us and others)
- 한 젊은이가 일찍이 아버지로부터 재산 상속을 받고 집을 멀리 떠나가서 재물을 다 탕진했을 때 간신히 연명하기
위해서 돼지 치는 일을 하게 되었다
(A young man took an early inheritance and traveled away from
home. When the money was spent, he restored to slopping pigs
to earn a meager living)
- 그는 돼지나 먹는 음식물 찌꺼기로 배를 채울 정도로 너무 배가 고파졌을 때 가서야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깨달았다
(When he became so hungry that he eyed the pig’s slop with
envy, he realized he had a problem)
- 그가 결국 자신의 현실을 알았을 때 “아버지 집에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 구나!” 하는 탄식을 했다
(When he finally came to his senses, he sad to himself, “at
home even the hired men have food enough to spare, and here
I am, dying of hunger!)
- 아버지가 계신 집으로 돌아가자 하며…… 그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아직도 집에서 멀리 떨어진 지점서 걸어오고
있는 아들을 본 아버지는 탕자에 대한 사랑과 연민으로 가득 차서 아들에게 달려가 포옹하며 입을 맞추었다 (누가복음
15장 17, 18, 20)
(I will go home to my father…… So he returned home to his father.
And while he was still a long distance away, his father saw him
coming. Filled with love and compassion, he ran to his son, embraced
him, and kissed him (Luke 15: 17, 18, 20)
- 이렇게 우리들도 우리들의 삶이 퇴보 또는 정신나간 것 같이 나빠질 수 있다고 깨달을 수 있다는 사실은 더
좋은 삶의 길로 갈 수 있는 희망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The fact that we area able to recognize our life as degenerate
or insane proves that there is hope for a better way of life)
- 우리들은 삶이 좋았었던 때를 상기하여 그 좋았던 삶이 다시 복원되기를 갈망해야 한다. 우리들이 우리 삶을
더 낮게 만들어 주실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계신 하나님께로 되돌아갈 때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온정신으로
복원시켜주시는 권능을 발견하게될 것이다
(We are reminded of times when life was good, and we long to
have that goodness restored. When we returned to God, who is
powerful enough to help us build something better, we will discover
that his power can restore us to sanity)
6) 믿음을 지니도록 (Coming to 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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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보다 더
위대한 힘이 우리의 생각과 생활을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해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We came to believe that A Power
greater than ourselves
could restore us to s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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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 봉독 - 로마서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Romans) 1: 18-20
-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쫓아 나타나나니
-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 창세로 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2)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로마서 1장 초반부는 서신서의 일반적인 순서를 따라서 로마 교회에 대한 바울사도의 안부와 축복의 말이 담겨있다
- 바울은 로마교회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조만간에 그곳을 찾아갈 것을 밝히고 있다
- 본론은 16절부터 시작되어 복음 중의 복음인 성경진리를 핵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 본서와 서신서 전체를 통하여 바울이 주지시키고자 한 것은 바로 믿음을 통한 구원 사상이었다
(3) 명상 (Meditation)
- 우리들이 “믿게 되었다”는 말은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신념은 깊이 생각해 보고, 의구심을 갖고, 타당성을
알아보며, 종합 결정한 결과이다
(Saying that we “came to believe” suggests a process. Belief
is the result of consideration, doubt, reasoning, and concluding.)
- 신념을 형성하는 능력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심념은 정서 감정과 논리로 행동을 촉구
한다. 그렇다면 우리들을 확고한 신념으로 인도하여 주고 우리들의 생활을 변화시켜 주는 과정은 무엇인가?
(The ability to form beliefs is part of what it means to be
made in God’s image. It involves emotion and logic. It leads
to action. What, then is the process that leads us to solid
belief and changes our life?)
- 우리들은 자신의 체험으로 시작해서 무엇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가를 알게 된다. 우리 삶의 상태를 살펴보면
우리들에게는 우리 자신의 의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충분한 힘이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우리들이 모든 가능한
노력을 시도해 봐도 소용이 없다
(We start with our own experiences, and we see what doesn’t
work. Looking at the condition of our life, we realize that
we don’t have enough power to overcome our dependency. We try
with all our might, but to no avail)
- 우리들이 명상을 하며 가만히 들어볼 때 우리들의 내부에서 낮은 소리로 “하나님은 계시고 초능력을 지니신 분이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바울 사도도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에게 본능적으로 알게 해서 그들의 마음에
이를 심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로마서 1장 19절)
(When we are quite enough to listen, we hear that still, small
voice inside us saying, There is a God, and he is extremely
powerful.” The apostle Paul said it this way ? “for the truth
about God is known to all people instinctively. God has put
this knowledge in their hearts” (Romans 1: 19)
- 회복을 향한 첫 단계는 우리들이 내적으로 연약하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다. 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중독증으로
고통을 당하다 회복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회복된 사람들 역시 그들 스스로는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으나
그들은 지금 중독행위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 회복된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들은 분명 그들을 회복시켜주신
위대한 힘이 계시다는 결론을 갖게 된다
(Recognizing our internal weaknesses is the first step toward
recovery. When we look beyond ourself, we see that there are
others who have struggled with an addiction and recovered. We
know that they, too, were unable to heal themselves, yet they
now live free of addictive behaviors. We conclude that there
must be a greater Power that helped them)
- 이미 중독증으로부터 회복된 사람들의 체험과 우리들 자신간에 유사한 사항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도 능력의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온정신으로 회복시켜 주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된다. 회복 2 단계를 할
때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되며 이는 회복으로 가는 좋은 길잡이가 된다
(Since we can see the similarities between their struggles
and our own, we come to believe that our powerful God can restore
us to sanity. This is where many people are when they get to
Step 2, and it’s a good place to be on the way to recovery)
7) 믿음 안에서의 바램 (Hope
in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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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보다 더
위대한 힘이 우리의 생각과 생활을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해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We came to believe
that A Power greater than ourselves
could restore us to s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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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봉독 - 히브리서 - 주요 성경구절 (Bible reading -
Hebrews) 11: 1-11
- 믿음을 바라는 것들이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이 증거니
-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 지니라
-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쫒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 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2) 성경적 흐름 (Bible
Content)
- 히브리서 11장은 소망 장(롬 8장), 사랑 장(고전 13장), 부활 장(고전 15장) 등과 함께 신약에서
가장 잘 알려진 부분으로 흔히 믿음 장 이라고 한다
- 저자는 서두에서 믿음의 본질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 비가시적인 대상을 우리 눈에 분명하게 보여 주는 효과를 가진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전적인 신뢰에 기반을
둔다
- 아벨과 노아 그리고 에녹 등은 자신들의 삶에서 이러한 믿음을 실천한 의인들 이다(4-7 절)
- 족장들(8-22절), 모세(23-29), 여호수아와 라합(30-31), 그리고 이름없는 여러 선진들 역시
믿음으로 일생을 경주한 사람들이다
- 이처럼 많은 인물들을 등장시킨 것은 그들의 모범적인 삶을 오늘에 조명함으로써 우리들도 그 같은 삶을 따르게
하기 위해서다.
(3) 명상 (Meditation)
- 회복 2 단계는 종종 “희망 단계” 라고 한다. 우리 자신보다 더 위대한 힘께서 우리들을 온정신으로 회복시켜
주실 수 있다고 믿는 과정에서 우리들은 온정신으로 사는 것이 어떤 것이었고 온전한 정신으로의 회복을 바라기기 위해서는
무슨 믿음을 가져야하는 가를 명심하게 한다.
(Step 2 is often referred to as “the hope step.” In coming
to believe that a Power greater than ourself can restore us
to sanity, we will remember what it was like to live sanely
and have the faith to hope that sanity can return)
- “믿음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성경은 믿음은 우리들이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확고한
확신이며 볼 수 없는 것들의 증거라고 한다 (11장 1절)
(“What is faith?,” the Bible asks. It is the confident assurance
that what we hope for is going to happen. It is the evidence
of things we cannot yet see) (11: 1)
- 특히 모든 희망이 좌절된 우리들인데 어떻게 바라는 일들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단 말인가?
우리들이 바라는 삶이 우리 주위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
(How can we be confident that something we want is going to
happen, especially if we all of our hopes have been dashed?
How can we risk believing that the life we hope for is waiting
for us around the bend?)
- 성경은 우리들이 구하는 위대한 힘의 본질이 중요하다고 하며 하나님께 나아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반듯이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과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믿어야만 한다고 한다
(The Bible tells us that the key is in the nature of the Higher
Power we look to. We are told that “anyone who wants to come
to him must believe that there is God and that he rewards those
who sincerely seek him”)(11: 6)
- 만약 우리들이 도움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을 만나 뵈려면 우리들은 더욱 열심히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이다.
만약 우리들의 믿음이 아직 그 지경에 도달하지 못했어도 우리들은 하나님께 도움을 청할 수 있다
(If we see God as one who is reaching out to help us, we will
be more eager to look for him. If our faith has not matured
to that point yet, we can ask for help)
- 한 사람이 귀신 들린 자기 아들을 구해 달라고 예수님께 찾아 와서 “우리들을 불쌍히 여기사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도와 주옵소서” 하였다. 예수님께서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고 물으시면서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셨다.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그러나 나의 믿음이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였다 (마가복음 9장 22-24절)
(One man came to Jesus asking him to help his young son who
was afflicted by a demon. He said to Jesus, “Have mercy on us
and help us. Do something if you can.” What do you mean, “If
I can?” Jesus asked. “Anything is possible if a person believes.”
The father instantly replied, “I do believe, but help me not
to doubt!”) (Mark 9: 22-24)
- 우리들도 하나님께 더욱 믿음을 주십사 하는 도움 요청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망도
하나님께 간구 할 수 있다
(We can start by asking God to help us have more faith. Then
we can ask him for the courage to hope for a better future)
여러분의 바이블 2 단계 회복 참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회복 3 단계를 바로 시작하시기 바라며 일반 및 음성 12 단계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참고자료들도 자주 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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